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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죽은 선거를 위한 파반느
43대 총학생회 선거가 진행 중인 지금 중선관위와 선본, 그리고 동아리, 학생회를 비롯한 자치기구들의 기싸움으로 학관 앞이 시끌시끌하다. 무산된 작년 11월 선거의 잔재가 남지 않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 다시 ...
김이경(문과대ㆍ커뮤니3)  |  2010-03-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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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식투자 체험기
작년 7월부터 지금까지 약 8개월 째 주식투자를 해오고 있다. 평소 주위 여러 사람들로부터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 또는 ‘개미는 손해 볼 수밖에 없다. 절대 하지 마라’ 등의 여러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들어와서 ‘나...
노범선(정치대ㆍ정외4휴)  |  2010-03-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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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독자모니터요원을 마치면서
내게 2009년 2학기는 각종 교내활동으로 인해 대학에 들어와서 가장 바쁜 시기였는데 그 바쁜 시간을 쪼개가며 한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독자모니터요원’이었다. 원래 1학기 때도 신청했는데, 신청자가 너무 많아 떨어...
이수진(상경대ㆍ국제무역2)  |  2010-02-0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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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지 답사를 다녀와서
흔히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무이한 분단국가라고 일컫는다. 1950년 민족의 참사인 6.25 한국전쟁 발발 이후 3년간 무수히 많은 민족의 피를 땅에 뿌리더니 53년 정전협정으로 인해 결국 비통한 분단의 현실을 맞게 되...
김홍삼(정통대ㆍ컴공4)  |  2009-12-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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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공간위원회에 대한 왜곡을 멈추고,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학생공간위원회에 대한 왜곡을 그만둬 주십시오‘공과대학 학생일동’의 명의로 작성된 대자보는 마치 학생공간위원회가 표면적으로만 공간문제를 해결하려고 했고, 실제로는 총학생회의 공간을 ‘외부단체’에 대여해주는 등 양심 없...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9-12-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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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문제의 해결 - 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이 급선무다.
포털 사이트에서 등록금을 검색어로 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결과는 무엇일까? 등록금 인하, 반값등록금, 등록금 상한제도 등 듣기 좋은 단어들을 뒤로 하고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야속하게도 등록금 대출과 인상 소식이다. ...
어광득(법과대ㆍ법3)  |  2009-11-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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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 땀만 빼고 지각할거란 편견은 버리자
모든 길은 자전거로…자전거 등하교를 위한 준비는 어렵지 않다. 지하철 9호선만 제외한 나머지 지하철과 기차에서는 자전거를 들고 탑승하는...
정상현(생환대ㆍ응용생물 97학번)  |  2009-10-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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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민의 목소리를, 학교는 학생의 목소리를
어떤 모임이든 조직이든 그것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그 구성원들의 합의와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1만4천 건대인들은 ‘건국대학교’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고 있고 이곳에 속해있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그러...
김재근(문과대ㆍ철학3)  |  2009-10-1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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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향한 촛불
얼마 전 탑골공원 앞에 전시한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 바로 북한 주민들의 처참한 모습들 이었다. 아프리카의 기아와도 비견될 만큼 처참하게 굶어죽은 사람들과 구걸하는 어린이들의 사진을 전시해 놓았다. 국민들은 쌀은 물...
노범선(정치대ㆍ정외3휴)  |  2009-10-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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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뜨거웠던 여름을 돌아보며
너무나 무더웠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벌써 2주차에 접어들었다. 개강과 함께 반가운 얼굴들을 캠퍼스에서 다시 만나면 방학동안 무엇을 하고 지냈냐는 물음을 주고받는 것이 대학에선 거의 모든 학생들에...
신혜림(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9-09-1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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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영어강의가 되려면
올해 수강신청 중 지난학기와 확연히 차이가 난 것이 영어강의 증가다. 지난 호 <건대신문>에 보도된 것처럼, 대학본부는 영어강의를 학과 당 4개에서 7개로 늘릴 것을 요구했고 필자가 속한 단과대학의 영어강의도 지난 ...
최승섭(정통대ㆍ인터넷미디어4)  |  2009-09-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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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를 말하다.
최근 입학사정관 제도가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기존의 수능, 내신이라는 점수 위주의 입시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이 지닌 재능과 적성 그리고 잠재력과 성장가능성 등을 다양하게 고려하여 학생들을 선발하겠다는 ...
양영경(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9-09-0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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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성공?
(학우 여러분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절판된 책이지만, 도서관에는 비치되어 있습니다)4학년이라 그런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방학동안 인턴활동을 했는데...
유현제(경영대ㆍ경영4)  |  2009-09-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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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머드축제를 다녀와서
지난 주 금요일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원래는 중국 북경으로 가기로 했지만, 한 친구의 사정으로 취소되어 그 아쉬움을 달래는 차원으로 바다를 선택하게 되었다...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9-07-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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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과 봉준호
전통적으로 5월은 극장가에 거대 자본으로 중무장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쏟아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상대적으로 기술력과 배급력이 떨어지는 한국영화는 5월 이후 여름시즌 관객몰이에 고전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러한 역...
송상현(예문대ㆍ영화3)  |  2009-07-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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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대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이제 또 한 번 우리에게 방학이 찾아오고 있다. 새내기들은 대학교에 입학해 첫 학기를 마치게 된다. 그간 우리 대학생들은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왔다. 이래저래 돌아다니며 놀러 다니랴, 과제하랴, 학점관리 하랴, 아르바...
신준수(정치대ㆍ정외2)  |  2009-06-1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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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대학 4학년
어느덧 대학생활 5년차, 5라는 숫자가 단숨에 마셔버린 커피 한잔과 같이 씁쓸하고 아쉽다. 대학생활은 하루하루가 비슷하기만 했던 중·고등학교 시절과는 다르다. 1년이 지나, 학년의 타이틀을 바꿔 달 때마다 과거의 내...
김보람(공과대ㆍ산업공4)  |  2009-05-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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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휴학생의 외침
대학생활 3년을 꼬박 건대신문사 기자로 보낸 후,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과 높은 취업의 문을 피해 도피하듯 선택한 휴학. 여느 휴학생들처럼 계획도 세우고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돈을 벌기로 결심했다. 교육전문회사에 1년 ...
우은희(문과대ㆍ영문4휴)  |  2009-05-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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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터리의 재발견 ― 직접 듣는 영화 뒷이야기
영화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 혹은 영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그들과 같은 유명인사가 게스트로 참여하는 상영회는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이나 표구...
김세연(예문대ㆍ영화예술4휴)  |  2009-05-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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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보다 큰 가치
대학생이 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새내기’는 이제 물 건너 간 소리. 강의실에서 내려다보이는 목련으로 봄을 느끼며 졸업 후 화창한 봄을 또 다시 맞이하기 위해 나를 돌아볼 필요를 느꼈다. 진정한 대학생의 모습이...
구선아(문과대ㆍ커뮤니2)  |  2009-04-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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