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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226호 야누스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거품비누님은 갔습니다. 내 손에 병균을 모른 체하고 갔습니다. 날 지켜주던 청결의 추억은 신종플루 속에 차디찬 티끌이 되었습니다.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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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호 야누스
○…뾰로롱~ 나는 경영대 응가요정! 어두운 터널 ‘대장’속 갈 길을 모르는 중생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지요. 중생을 구원하려고 나선 응가요정. 주문을 외우려 하는데 기도를 드릴 제단 ‘대변기’가 없어 안절...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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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호 야누스
○…장안벌愚官공원! 국제화 시대에 앞장서 유학 온 牛公들을 위한 ‘미로’체험 상시 개최~ 장안벌 어디서든 미로 입장 가능!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건물 못 찾아 수업 늦는 긴장감 제공! 표지판 있다지만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2-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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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호 모니터
제 1229호 모니터제1면1면에서 가장 주된 내용은 학생공간위원회 출범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선거기간인만큼 선거에 관한 오른쪽 기사가 가운데에 위치했으면 선거에 더 관심이 집중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중소기업 ...
안수정(특성화학부1)  |  2009-12-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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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호 모니터
1228호 모니터 1면은 후보들의 공약을 시각적으로 더 잘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 이미지 개선 기획은 굳이 1면에 안 넣어도 되었을 것 같고, 제3캠퍼스에 대해서는 많은...
박기훈 기자  |  2009-11-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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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이과대>편☆…전공 수업이 너무 어려워요. 그렇다고 전과해도 거기 공부도 쉽진 않겠죠?★…화학과 완소녀 김민경 완전 사랑해... 내 마음 받아줄래? -스무살의 고백 Maxwell ...
박기훈 기자  |  2009-11-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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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홍성철(동생대ㆍ축산경영4) 학우1면대학본부에 대한 총학생회의 입장을 학자요구안과 함께 거론해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이 좋았습니다. 학생회의 요구 또한 자세하게 서술되었고 내용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박기훈 기자  |  2009-11-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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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호 일상다반사 <일우헌>편
일상다반사 <일우헌>편◆…나도 일우헌에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Re.진심이 느껴져...ㅠㅠ ┖Re.동희야 전화해◇…맨발로 러닝화 신는 분 사랑해요 그리고 일우헌 모두 진심으로 -미라┖Re...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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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이수진(상경대ㆍ국제무역2) 학우1면은 성사되지 못한 전학대회나 부속병원 명칭 논란 등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가 많았습니다. 차라리 맨 위에 희망적인 취업박람회 관련 기사를 배치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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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바다를 생각하다
“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 한 후에...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5월 29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제가 열린 시청 앞 무대....
이광석(정치대ㆍ부동산 91학번)  |  2009-10-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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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안수정(특성화학부1) 학우1면에서는 우리학교 일반대학원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다뤄 학우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에 대...
건대신문사 기자  |  2009-10-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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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사범대>편◆…산학 앞에 새로 지은 입학처 건물이 새로운 사대인줄 알았던 1人◇…사대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수교♡ ┖Re. ◆…예비대학 때 사대 찾아오느라 3시간 헤매...
박기훈 기자  |  2009-10-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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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산학협동관>편◆…화장실에 비누 좋은걸로 바꿔줘요.┖Re.비누에 세균이 더 많은 거 같음◇… 쇼핑몰 말고 이과대 건물쫌♡┖Re.문과대가 더 불쌍함 ┖Re.동의... 제발 문과대 ┖...
박기훈 기자  |  2009-10-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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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편◇…호♡빈 축하해◆…전 좀 잘생겼어요 -박정재┖Re. 정신차려 정재야 ㅋㅋ◇…소리나래 28기 권민수 오빠 사랑해요┖Re.이러지마 언니 ◆…3학년은 재미없떠 ㅠ_ㅠ┖Re. 2학년도 재미없어요 ㅠ_ㅠ┖Re....
박기훈 기자  |  2009-10-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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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한 단상
1986년 봄이라. 벌써 이십 년이 훌쩍 지났네요. 지금도 그해 봄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울렁울렁, 첫날밤 맞는 신랑처럼 설레요. 자유, 맞아 자유에요. 그해 봄은 내게 자유를 만끽할 기회를 선사했죠. 열두 ...
오도엽  |  2009-09-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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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홍성철(동생명대ㆍ축산경영4)1면에는 늘어난 영어강의 비중과 문과대의 폐과 지정교양 수강 문제, 그리고 이과대 열람실 설치 숙원사업 해결에 대한 기사가 비중 있게 실려서, 우리대학 학우들이 처한 현실과...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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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호 모니터
독자모니터 요원 국제무역학과 2학년 이수진대학보도에는 당시 학교에서 이슈가 된 학생대표자 기습연행에 대한 기사가 있는데,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알지 못했던 학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9-0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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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학시절
지금은 많이 바뀌었지만 내가 대학을 다니던 80년대 건대엔 잔디와 숲이 유독 많았다. 현 예술문화대학과 상허도서관 사이에 사슴농장과 사과나무 밭까지 있었으니 도시 캠퍼스에 시골 경치가 어우러진 셈이다. 학교의 이런 ...
김석(자율전공학부ㆍ강의교수)  |  2009-09-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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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호 야누스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이 소리는 일년에 두 번 장안벌에서 흘러나오는 牛公들의 애환이 담긴 소리입니다. 어허이 어허이야~ 기껏 돈 내고 공부하러 왔더니 어허이야~ 우리대학 어디가고 초등학교 들어섰나 ...
박기훈 기자  |  2009-09-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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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호 야누스
○…2009년 장안벌 여름을 강타할 공포영화! 특수효과 제로 <벌레 침공> 개봉 임박! 건축대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무시무시한 침공. 문이 열리는 순간 어둠을 뚫고 그들이 몰려온다! 비명과 함께 牛公들 피...
박기훈 기자  |  2009-07-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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