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송희영 총장이 꿈꾸는 우리대학의 미래 건대신문사 2012-08-25 19:13
그 날 그 순간의 기억, 영화 '두개의 문' 이호연 기자 2012-07-18 01:25
마약같은 매력, 소셜데이팅 박지수 수습기자 2012-07-15 17:14
작전명: 솔로탈출 김혜민 수습기자 2012-07-15 17:13
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요? 김혜민, 박지수 수습기자 2012-07-15 17:12
라인
대학생 인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고 있는가? 김민하 기자 2012-07-15 17:07
서울 안의 숨은 그림 찾기 구나연, 신한별, 이해준 수습기자 2012-07-15 16:52
2012년 상반기, 종편의 첫 성적표 박재면 기자 2012-06-05 13:45
그들이 시작되기까지, 종편이 걸어온 길 이호연 기자 2012-06-05 13:39
종편,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이유 김용식 기자 2012-06-05 00:02
라인
건국대와 김 총장의 637일 건대신문사 2012-06-04 23:47
불붙은 학사구조조정 김현우 기자 2012-06-04 23:43
맛있는 빵은 언제쯤? 김현우 기자 2012-06-04 23:42
교협 "입만 열면 거짓말" 권혜림 기자 2012-06-04 23:40
심리학 대가들의 재발견! 데인저러스 메소드 남기인 기자 2012-06-04 23:24
라인
복수마저 사랑스러운 그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남기인 기자 2012-05-22 14:54
여성의 몸을 통해 여성을 이야기하다, 레드마리아 남기인 기자 2012-05-07 03:16
우리도 모르는 우리대학의 이야기 권혜림 기자 2012-04-08 22:03
어둠의 껍질을 깨는 시간, 영화 <줄탁동시> 남기인 기자 2012-04-08 21:47
[4.11 총선, 선거 알기 프로젝트] 투표방법, 알고 계세요? 김민하 기자 2012-04-08 20:54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