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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책임과 의무를 다 하는 중선관위를 바란다
지난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에서는 선거운동본부(선본)의 ‘허위사실’ 기재 내용과 관련한 징계논의가 벌어졌다. 자정을 넘긴 새벽 2시까지 열띤 논쟁을 한 결과 갑이다 선본과 중선관위의 합의 아래 소견서를...
건대신문사  |  2014-11-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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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조건
학생회 선거가 한창이다. 각자의 일에 바빠서 관심이 부족한 것이 어제 오늘의 현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거는 어쨌든 한 조직의 리더를 뽑는 중요한 일이다. 그러니 이쯤해서 크게는 대한민국 전체로부터 단과대 학생회에 이...
건대신문사  |  2014-11-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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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닌 달
1년 열두 달을 성격상 두 묶음으로 나눌 수 있다. 1,3,5,7,10,12월이 한 묶음이고, 2,4,6,9,11월이 또 한 묶음이다. 전자는 뚜렷한 특징이 있어, 모든 이에게 주목받고, 관심을 끄는 달들이다.한 해...
김영철 (문과대ㆍ국문) 교수  |  2014-11-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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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가 이상하다
선거일이 바짝 다가왔다. 오는 25일 화요일부터 제 47대 총학생회를 결정하기 위한 선거가 진행된다. 지난 달 24일, 선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가 구성됐다. 중성관위는 민주·자율·공정 ...
홍무영 기자  |  2014-11-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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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기억 나나요?
바야흐로 수능시즌! 이번 호에는 세 학우 분들이 3인 3색의 수능 얘기를 보내주셨습니다. 들을 준비가 되셨나요?! 김정원(상경대・경제 2)수능 때는 시험장에 시계가 없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손목시계를 차야...
한결 수습기자  |  2014-11-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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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김동섭(상경대ㆍ경제2) 학우질문Q. 휴ㆍ복학 절차를 알려주세요. 또 가사휴학과 입대휴학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군복무 중인데 군 휴학 후 복학 할 때도 기타 복학과 동일한 절차를 밟으면 되는 건가요? 휴...
장성민 수습기자  |  2014-11-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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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의 마음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지난 여름방학 주차관리 업체가 바뀌며 촉발된 기존 주차관리 노동자와 대학의 갈등은 해결의 기미를보이지 않은채 상황이 점차 악화되고 있다. 그 사이 페이스북에 달리는 댓글의 반응 그리고 지나가며 그들을 바라보는 학우들...
김혜민 기자  |  2014-11-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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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에라도 기대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하자
약 3주전,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 우리대학 한 단과대의 군기를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며칠 만에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에까지 퍼졌다. 해당 단과대는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설...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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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회사 성과를 학생창업으로 연결짓자
우리대학 산학협력단이 설립한 기술지주회사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학기술지주회사는 연구성과와 특허 기술을 사업화해 교수와 학생의 창업을 돕는 영리법인이다.우리대학은 경쟁대학과 비교해서 출발이 늦었지만, 최근 활발...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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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당신에게
대학생으로서 한 번쯤은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고, 최근 들어 이력서에 각종 대외활동 기록이 있으면 취직에 유리하다는 점을 들어 원하지 않는 대외활동을 하는 이들도 있다. 이처럼 대외활동은...
건대신문사  |  2014-11-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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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거듭, 또 다른 삶의 모색
이 글의 독자는 대학생, 그 중에서도 명문사학 건국대학교의 재학생일 가능성이 크다. 아직 쓰지도 않은 글의 첫머리에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를 독자부터 예상하는 이 문장의 저의는 무엇인가. 이글의 독자야말로 우리 사회에...
전우형 교수  |  2014-1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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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얼마 전 사법연수원 제44기 인권법학회 회원으로 구성된 ‘44Law利’팀이 주관한 ‘형제복지원 국민법정’(국민법정)에서 피고 박인근 형제복지원 원장과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각각 무기징역, 22년 6개월의 형을 선고했...
박지수 기자  |  2014-10-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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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부끄럽고 나도 부끄럽다
“에서는 학내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을 위해 매 호 여론면에 200자 원고지 6~7매 분량의 학우ㆍ원우ㆍ동문기고를 싣고 있습니다.” 지면의 후반부를 담당하고 있는 광장면에는 교수기고인 ‘홍예교’와 학우기고인 ‘청...
홍무영 기자  |  2014-10-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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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인간이 제일이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주요 병원 여성노동자의 17% 가량이 ‘임신 순번제’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고 답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임신순번제, 말 그대로 여성이 아이를 가질 때 임신 계획을 미리 병...
건대신문  |  2014-10-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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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 최고 성과를 이어가려면
우리대학이 중앙일보가 실시하는 대학평가에서 종합 13위를 차지해 중앙일보 평가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에서 달성되었기에 그 의의가 크다. 우리대학은 의학전문대학원이 글로컬배움...
건대신문  |  2014-10-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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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저는 운이 좋게 다양한 집단의 리더를 맡아왔고, 맡고 있습니다. 학업과 관련된 조별 과제는 물론, 사업, 대외활동, 장학생, 뉴프런티어, 공동체 등의 대표를 맡으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느꼈던 점을 학우 여러분과 나누고...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  2014-10-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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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다 강한 향기
소비자행동론 시간에 배운 내용을 되짚으면서, 나는 얼마 전까지 학교 도로를 샛노랗게 물들였던 은행밭을 떠올렸다. 한동안 수많은 은행들이 사람들의 발에 밟힌 지뢰처럼 고약한 냄새와 함께 터져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임유진(경영대‧경영3)  |  2014-10-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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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육권을 위한 적극적 배려 정책 필요
최근 한 교양과목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수강신청을 한 장애학우에게 “조별 모임과 발표가 많으니 수업을 안 듣는 게…”라고 발언해 학우들 사이에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학우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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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문제 해결책, 밖에서도 찾아보자
우리경제가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우리대학을 비롯해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몇 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지만, 학비 이외에 들어가는 여러 경비를 포함하면 학부모 가구...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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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버려보자!
나는 한 학과의 학생회장입니다. ‘학생회장’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대부분은 술을 잘 먹는다거나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고 분위기를 주도할 것이라는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반...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  2014-10-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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