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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익명에라도 기대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하자
약 3주전,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 우리대학 한 단과대의 군기를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며칠 만에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에까지 퍼졌다. 해당 단과대는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설...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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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회사 성과를 학생창업으로 연결짓자
우리대학 산학협력단이 설립한 기술지주회사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학기술지주회사는 연구성과와 특허 기술을 사업화해 교수와 학생의 창업을 돕는 영리법인이다.우리대학은 경쟁대학과 비교해서 출발이 늦었지만, 최근 활발...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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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당신에게
대학생으로서 한 번쯤은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고, 최근 들어 이력서에 각종 대외활동 기록이 있으면 취직에 유리하다는 점을 들어 원하지 않는 대외활동을 하는 이들도 있다. 이처럼 대외활동은...
건대신문사  |  2014-11-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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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거듭, 또 다른 삶의 모색
이 글의 독자는 대학생, 그 중에서도 명문사학 건국대학교의 재학생일 가능성이 크다. 아직 쓰지도 않은 글의 첫머리에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를 독자부터 예상하는 이 문장의 저의는 무엇인가. 이글의 독자야말로 우리 사회에...
전우형 교수  |  2014-1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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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얼마 전 사법연수원 제44기 인권법학회 회원으로 구성된 ‘44Law利’팀이 주관한 ‘형제복지원 국민법정’(국민법정)에서 피고 박인근 형제복지원 원장과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각각 무기징역, 22년 6개월의 형을 선고했...
박지수 기자  |  2014-10-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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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부끄럽고 나도 부끄럽다
“에서는 학내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을 위해 매 호 여론면에 200자 원고지 6~7매 분량의 학우ㆍ원우ㆍ동문기고를 싣고 있습니다.” 지면의 후반부를 담당하고 있는 광장면에는 교수기고인 ‘홍예교’와 학우기고인 ‘청...
홍무영 기자  |  2014-10-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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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인간이 제일이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주요 병원 여성노동자의 17% 가량이 ‘임신 순번제’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고 답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임신순번제, 말 그대로 여성이 아이를 가질 때 임신 계획을 미리 병...
건대신문  |  2014-10-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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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 최고 성과를 이어가려면
우리대학이 중앙일보가 실시하는 대학평가에서 종합 13위를 차지해 중앙일보 평가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에서 달성되었기에 그 의의가 크다. 우리대학은 의학전문대학원이 글로컬배움...
건대신문  |  2014-10-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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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저는 운이 좋게 다양한 집단의 리더를 맡아왔고, 맡고 있습니다. 학업과 관련된 조별 과제는 물론, 사업, 대외활동, 장학생, 뉴프런티어, 공동체 등의 대표를 맡으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느꼈던 점을 학우 여러분과 나누고...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  2014-10-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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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다 강한 향기
소비자행동론 시간에 배운 내용을 되짚으면서, 나는 얼마 전까지 학교 도로를 샛노랗게 물들였던 은행밭을 떠올렸다. 한동안 수많은 은행들이 사람들의 발에 밟힌 지뢰처럼 고약한 냄새와 함께 터져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임유진(경영대‧경영3)  |  2014-10-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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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육권을 위한 적극적 배려 정책 필요
최근 한 교양과목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수강신청을 한 장애학우에게 “조별 모임과 발표가 많으니 수업을 안 듣는 게…”라고 발언해 학우들 사이에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학우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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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문제 해결책, 밖에서도 찾아보자
우리경제가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우리대학을 비롯해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몇 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지만, 학비 이외에 들어가는 여러 경비를 포함하면 학부모 가구...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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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버려보자!
나는 한 학과의 학생회장입니다. ‘학생회장’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대부분은 술을 잘 먹는다거나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고 분위기를 주도할 것이라는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반...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  2014-10-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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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바다의 전설로 남다
최근 영화 ‘명량’이 1,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순신(1545~1598) 장군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치솟고 있다. 이순신으로 대표되는 수군의 승리는 의병의 항쟁과 함께 임진왜란 이라는 국난 극복의 가...
건대신문사  |  2014-10-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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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 논쟁하라
최근 개봉한 영화 ‘루시’를 봤다. 주인공 루시는 어 떤 사건으로 지구의 자전, 중력, 혈류 등 모든 것을 느끼고 언어, 문자 등 모든 것을 알게 된다. 그를 바 탕으로 새로운 진리 체계를 구축한다. 루시는 이렇게 ...
김혜민 기자  |  2014-09-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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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에도 적절한 분배가 필요하다
며칠 전 제 1 학생회관의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3, 4, 5층에 연속으로 빨간 테두리가 켜져 있었다. 2층 을 향해 올라가던 순간 엘리베이터가 멈추며 문이 열렸다. “그냥 기다렸다가 다음에 오면 탈까?” 휠체 어에 ...
홍무영 기자  |  2014-09-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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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을 대학운영의 한 주체로 생각해 주길
지난 4일 열렸던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 ‘이사회 구성 개선방안 중 학생이사참여 안건’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부결됐다. 학생이사 안건에 대해 총학생회장은 “법인에는 열한개의 세부계열사가 있고 건대는 계열사 ...
건대신문  |  2014-09-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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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지식 콘텐츠 개발하자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우리대학도 미래지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킨 사람은 학사학위도 받을 수...
건대신문  |  2014-09-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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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당신들의 권리인가?
대자보의 인기는 ‘안녕들하십니까’ 이후로 사그라든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보다. 얼마 전 문과대학 건물과 304호 강의실 주변에 두 장 분량의 대자보들이 붙었다. 학과 선배이자 졸업생인 금준경(14졸) 씨가 이번...
송해냄  |  2014-09-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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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갑작스런 기고 청탁에 주제를 정신없이 고민했다. 학교에서 최근에 생긴 일과 발생할 일을 떠올렸다. 예정발행일이 15일이니깐, 다음 주에 있을 축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최근...
박기훈 기자  |  2014-09-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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