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동제, 확실히 준비했다”
이번 대동제에 거는 기대가 크다. 우리대학 대동제를 손수 만들어 보겠다고 나선 7명의 대동제 기획단 때문이다. 학생회관의 조그만 회의실에서 며칠간을 고뇌한 성과물, 그 비밀 프로그램이 드디어 공개됐다. 대동제 행사 ...
홍미진 기자  |  2004-05-10 00:00
라인
“전쟁은 미국의 경제적 불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저지른 폭력”
이라크 파병 철회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 개선 요구만큼이나 모든 사람들의 지지를 받은 주장은 ‘이라크 파병 반대’였다. 연일 언론에서 계속 다뤄지고 있는 미군의 포로 학대 소식과 함께 ‘이라크 파병 철회에 대해 신중히...
기자  |  2004-05-10 00:00
라인
“지금 필요한 것은 ‘경쟁’이 아닌 ‘공존’”
신자유주의 반대 자본주의 사회가 최대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였고 때로는 그러한 가치들이 인간의 존엄성보다 우선 되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국가와 개인을 넘어 개방만 강조하는 신자유주의는 자본주의의 성격을...
양윤성 기자  |  2004-05-10 00:00
라인
“우리나라에 진정한 보수는 없어”
진보 지지 이번 노동절의 가장 큰 특징은 어느 때보다 진보에 대한 열망이 높다는 것이다. “올해로 벌써 4번째 노동절에 참가하고 있지만 노동자들의 현실은 변한 것이 없다”는 박병관(이과대·물리3)군. 그는 이번 총선...
양윤성 기자  |  2004-05-10 00:00
라인
“비정규직 문제, 예비노동자로서 연대해야”
참가하는 사람들도 다르고 그 속에서 묻어나는 목소리도 다양한 가운데 대학생들의 노동 문제에 대한 관심은 당사자들 못지 않았다.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여러 사업장들의 파업문제에 대해 알고 싶었다”는 김상화(경영대·경영...
양윤성 기자  |  2004-05-10 00:00
라인
성장이냐 분배냐
1144호 '지금은 생각중' 문제 - 출제자 : 김진기(문과대·국문) 교수 자유주의는 개인주의와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개인의 권리는 사유재산의 획득과 소유의 권리로 이해되는데, 이러한 개인주의는 자본주의 경쟁윤리의...
기자  |  2004-05-10 00:00
라인
‘라다크’와 접속하기
이제 흘러간 노래에 속하게 되었지만, ‘넥스트’의 ‘도시인’이라는 노래에 나왔던 도시인은 매일 매일 주어진 구획화된 일상의 시간 속에서, 그 시간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수행해야 한다. 한편...
양승훈(정치대·정외4  |  2004-05-10 00:00
라인
건국대학교 교수들, 북한 도우러 평양행
▲남북해외학자 통일회의 대표인, 백영철(정치대•정외) 학장 우리대학 이예철(의대·마취과), 장성훈(의대·예방의학), 정진상(...
홍미진 기자  |  2004-05-03 00:00
라인
대학가 동포애 확산…구성원 동참
▲ © 연합뉴스룡천역 폭발참사로 고통받는 북녘 동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대학가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연세대총학생회 등이 26...
유뉴스 박수선 기자  |  2004-04-28 00:00
라인
카메라와 함께 한 일본 여행기
기자는 2003년 겨울 방학에 카메라를 친구 삼아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기자가 카메라로 본 일본을 건구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심상인 기자  |  2004-04-25 00:00
라인
① 선거법 규제, 지나치다
■국·공립대 교수는 정치활동 가능, 공무원·교원은 정치적 표현 금지? 최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아래 전공노)의 김영길 위원장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원영만 위원장이 특정 정당을 지지한다는 의견을 밝혀 한쪽에는 구속영장이...
홍미진 기자  |  2004-04-12 00:00
라인
② 집회·결사의 자유 막는 집시법
“오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탄핵 소식을 듣고 국민의 의사가 너무 무시당하는 것 같아 국민의 의견을 보여주기 위해 처음 거리로 나왔어요.” 지난 달 12일 대통령 탄핵안 가결 후 여의도 촛불 집회에서 만난 김경실(32)...
양윤성 기자  |  2004-04-12 00:00
라인
③ 고무줄 잣대, 국가보안법
지난 2월 12일, 2002년도 우리대학 부총학생회장을 지낸 김도윤(철학·03졸)군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이유는 부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 대의원을 지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는 혐의. 그리고 ...
양윤성 기자  |  2004-04-12 00:00
라인
지금은 생각중
⊙지난호 당첨자 - 김현주(사범대·일교4) … 교육은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다. 교육은 소수만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수를 희생시켜서는 안되며 경쟁에서 이기는 자를 위한 발판이 아니라고 본다. 공부를...
학술부  |  2004-04-12 00:00
라인
‘공부하고 싶은 도서관 만들기’ 도서관자치위원회
“책상이랑 의자가 낡아서 불편하고, 화장실에는 휴지도 없고, 열람실 안은 핸드폰소리, 떠드는 소리에 집중도 안 되고...” 도서관에 대한 학우들의 불만을 듣자면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이런 불만을 조금씩 없애줄 우...
김영경 기자  |  2004-04-12 00:00
라인
하룻동안 도서관에서 생긴 일
■이른 6시 동트기 전에 도서관오기 해가 채 뜨기도 전에 세상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들은 도서관으로 발길을 옮긴다. 푸르스름한 새벽공기가 아직은 스산하지만, 한 모금의 달콤한 공기로 삼킨다. 새벽 6시. 1층 열람실...
홍미진 김영경 기자  |  2004-04-12 00:00
라인
서울시, 부재자투표 방해
▲총선대학생연대는 2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가 각 동사무소로 내린 일방적인 지침을 철회하고 대학 부재자투표소 설치에...
유뉴스 김미영 기자  |  2004-04-04 00:00
라인
3·20 반전집회, 탄핵반대 집회
지난 20일 미국의 이라크 침공 1주년을 맞아 ‘3·20 전세계 반전 행동 서울집회’가 대학로에서 열렸다. 약 5천여 명이 모인 이곳에 우리학교 총(여)학생회를 비롯해 정치대, 문과대, 공과대 등 약 150여명의 학...
최보윤 기자  |  2004-03-29 00:00
라인
대통령 탄핵,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안이 가결된 후 이에 대한 여론이 활발한 가운데 건대인 200명을 대상으로 탄핵 관련 설문조사를 했다.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는 83.5%에 해당하는 167명이 ‘잘못한 일이다’라고 답했으며 그 이...
홍미진 기자  |  2004-03-29 00:00
라인
미래사회의 주인으로서 낙천·낙선운동을
탄핵 사건으로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넓게 낙천·낙선 인식이 풍미하고 있는 요즘, 대학생들은 더욱 활발하게 지지·반대하는 당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바로 이런 사소한 의견표현이 바로 ‘낙천·낙선운동’이다. 대학...
사회부  |  2004-03-29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