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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에 대한 두가지 의견 홍미진 기자 2003-04-14 00:00
두 한총련 학생의 솔직한 이야기 홍미진 기자 2003-04-14 00:00
멋진녀석들 홍미진 기자 2003-04-14 00:00
장한벌 나무세계로의 초대 홍미진 기자 2003-04-14 00:00
봄날,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듣다 건대신문사 2003-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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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손’을 꽉∼ 붙잡은 날! 건대신문사 2003-04-14 00:00
사장에게 말걸기 건대신문사 2003-04-14 00:00
[게릴라 인터뷰] 가르치고 훈련하고 건대신문사 2003-04-14 00:00
BE~ SPRING! 건대신문사 2003-03-17 00:00
“비정규직, 한달에 두번 밖에 안쉬어” 홍미진 기자 2003-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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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구성작가도 노동자로 인정해줘야” 홍미진 기자 2003-03-17 00:00
여성 노동자 허리펴는 그날까지 홍미진 기자 2003-03-17 00:00
건국대, 반전위원회 결성 홍미진 기자 2003-03-13 00:00
영화보러 부산갔다 건대신문사 2002-11-25 00:00
보 았 다 건대신문사 2002-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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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각 했 다 심상인 기자 2002-11-25 00:00
‘자유’아래 무너지는‘노동자 권리’ 홍미진 기자 2002-11-25 00:00
여중생 살인자 무죄판결 홍미진 기자 2002-11-25 00:00
전국인권단체 한자리에 건대신문사 2002-11-25 00:00
대학생과 정치인이 만났을 때 홍미진 기자 2002-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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