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장에게 말걸기 건대신문사 2003-04-14 00:00
[게릴라 인터뷰] 가르치고 훈련하고 건대신문사 2003-04-14 00:00
BE~ SPRING! 건대신문사 2003-03-17 00:00
“비정규직, 한달에 두번 밖에 안쉬어” 홍미진 기자 2003-03-17 00:00
“방송구성작가도 노동자로 인정해줘야” 홍미진 기자 2003-03-17 00:00
라인
여성 노동자 허리펴는 그날까지 홍미진 기자 2003-03-17 00:00
건국대, 반전위원회 결성 홍미진 기자 2003-03-13 00:00
영화보러 부산갔다 건대신문사 2002-11-25 00:00
보 았 다 건대신문사 2002-11-25 00:00
생 각 했 다 심상인 기자 2002-11-25 00:00
라인
‘자유’아래 무너지는‘노동자 권리’ 홍미진 기자 2002-11-25 00:00
여중생 살인자 무죄판결 홍미진 기자 2002-11-25 00:00
전국인권단체 한자리에 건대신문사 2002-11-25 00:00
대학생과 정치인이 만났을 때 홍미진 기자 2002-11-25 00:00
투표를 안하는 것은 ‘자해행위’ 전국대학신문공동기자 2002-11-25 00:00
라인
이봐 여주댁, 13일에 같이모여 우리쌀 지키러가세~ 홍미진 기자 2002-11-11 00:00
이장, 농민에게 좀 더 가까이 홍미진 기자 2002-11-11 00:00
“나는 쌀이에요” 홍미진 기자 2002-11-11 00:00
장한벌에서 대통령 선거를? 정리 김주희 2002-11-11 00:00
“대중문화 발전시킬 문화대통령 뽑을 것” 심상인 기자 2002-11-11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