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무한한 디지털 바다 속 새로운 기회를 찾아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라 이승윤 부교수(경영대 경영학과) 2018-03-05 07:07
취준생을 슬프게 하는 것들 건대신문 2018-03-05 07:07
그래서 당분간 ‘롤모델’은 없을 듯하다 이다경 기자 2018-03-05 04:04
새로운 인간관계를 마주하게 될 새내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의종 편집국장 2018-03-05 04:04
소확행(小確幸)이 트렌드인 시대 윤상희(사과대·행정15) 2018-03-05 04:04
라인
성공한 올림픽의 그늘 이승주 기자 2018-03-05 04:04
‘한 그릇의 봄’을 선사 할 신입생을 찾습니다. 이명희 상허교양대학교수 2018-02-05 13:26
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처음엔 새싹이었다 한상도 상허교양대학장 2018-02-05 13:21
관행보다 원칙이 앞서야 건대신문사 2017-12-01 07:07
나폴레옹과 마키아벨리에게 배우는 취업 준비 김용운(상허교양대학 교수· 대학교육혁신원 부원장) 2017-12-01 07:07
라인
지진,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건대신문사 2017-12-01 07:07
송사리의 힘찬 헤엄을 생각하며 김현일(경영대 경영2) 2017-12-01 07:07
때론 협상 대신 외고집 부리는 총학생회 되기를 이용우 미디어부·대학부 부장 2017-12-01 06:06
당신이 내가 될 때 김예신 기자 2017-12-01 06:06
갈등 관리하기 최수정 편집국장 2017-12-01 06:06
라인
무심코 던진 말 이다경 기자 2017-12-01 06:06
그래도 꼭 투표해야 하는 이유 최수정 편집국장 2017-11-19 18:14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불가결의 정치교육 김동민(정치대·정외2) 2017-11-09 11:09
이젠 교육여건 개선에 더 중점을 둬야 건대신문사 2017-11-09 11:09
새로운 한중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며 건대신문사 2017-11-09 11:09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