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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안벌 20대, 동아리문화에 미쳐라!
평소 공연에 관심이 많은 기자는 장안벌을 휘젓고 다니며 동아리 공연이나 전시회 소식에 귀를 기울인다. 취재와 학업에 시간이 부족하지만 대학생으로서 문화생활도 누리고, 공연이나 전시회를 열심히 준비한 우리학교 학우들의...
우은희 기자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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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지난 10일 한미FTA 반대집회에서 무자비한 경찰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집회참가자는 물론 취재 중이던 기자들까지 닥치는 대로 폭행하고 강제 연행해갔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상경하던 시위대를 원천 봉쇄함은 물론, 기습...
추송이 기자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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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많아도 골치 적어도 골치
“저희는 학우 여러분들을 위해 이러한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배움터에서 가장 많이 듣는 소리! 선거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두 선본에서는 각종 공약을 내걸며 있는 힘껏 열심히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
안다운 기자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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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바다로 가려면
지난 11월의 장안벌은 뜨거웠다. 총학생회 선거에 ‘웃는거야’ 선본이 단독으로 나온 상황이었지만 투표 반대 운동이 벌어져 선거 유세 기간 내내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그 결과로 투표율 약 49%로 투표함을 열어보지...
이덕권 기자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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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바꿔 양쪽을 다 바꿔♬
세상에는 다양한 갈등이 존재한다. 부부간의 갈등, 친구와의 갈등, 생판 처음 보는 사람과의 갈등…. 갈등은 으레 좀 ‘더’ 잘못한 쪽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엄밀히 파고 들어가면 쌍방에서 아쉬운 점이 발견된다....
이지윤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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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불신의 늪을 벗어나자
대한민국이 ‘불신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지난 연말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발표한 우리사회 신뢰 수준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는 아주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0점을...
강진아 취재부장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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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그리고 공동체
생활관 신관이 내년에 민자기숙사로 편입된다. 40년이 넘는 긴 역사만큼이나 학우들이 느끼는 아쉬움은 크기만 하다.신관 앞에서 만난 박민제(법과대ㆍ법1)군은 “개인적으로는 아쉽다”고 말했다. 박 군은 “내부 시설이 오...
이정호 취재부 차장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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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취재거부는 안 된다
필자에게 가끔 <건대신문> 기자라는 점은 내 자신이 뭐라도 된 듯한 느낌을 부여해준다. 그냥 학생의 신분으로는 만나기 힘든 사람들에게 말을 건넬 기회도 있고, 때로는 분에 넘치는 극진한 대우를 경험하기도 한다. 그렇...
설동명 사진부장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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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해서 위험한 전략
취재 겸 교육 차 매향리에 다녀온 적이 있다. 1955년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미군전용 폭격 연습장이 된 후 반세기 동안 끊이지 않는 소음과 오폭사고로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곳이다. 하지만 전 사...
추송이 사진부 차장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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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없는 사회
이 글은 ‘문화부장 김하나’라는 이름으로 들어가겠지만, 나는 오늘 ‘국어국문학과 3학년 김하나’로 이 글을 써보려 한다. 나는 문과대 국문과 학생이다. 1학년 때는 인문학부에 속해 있었고, 2학년이 되어 전공을 선택...
김하나 문화부장  |  2006-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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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아닌 '체험' 중심의 축제로
이번 문화기획 사진 취재로 기자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다녀왔다. 처음 들어보는 축제라 속으로 ‘별 차이 없는 공연과 전시물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갔다. 하지만 축제 장소에 가까워질수록 단순한 지방 축제가 아님을 ...
윤태웅 사진부 차장  |  2006-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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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우에 의한 남학우를 위한 총여
여학생 휴게실, 생리공결, Falling in 여우(女友), 여성주의… 어느 것 하나 세상의 반이라는 남학우들의 고충과 권익을 대변해주는 것은 없는 듯하다. 총여학생회(아래 총여)는 남학우들에게 멀게만 느껴진다. 그...
이지윤 문화부 차장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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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 중운위!
어느덧 방학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다. 오랜만에 시끌벅적해진 학교를 보니 학교가 살아 숨 쉬는 듯하다. 방학동안 거의 매일 학교를 나온 필자에게는 방학 때 학교가 잠에 빠져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
강진아 취재부장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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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총장님께 드리는 편지
신임총장님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4년간 우리 <건대신문>의 애독자가 되실 신임총장님께 지면을 빌어 편지 한통 드리려니 정신이 바짝 듭니다. 신임총장님께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헛소리를 하면 독자들께 ...
설동명 사진부장  |  2006-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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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IMF가 온다
"IMF가 강도면 FTA는 떼강도." 얼마 전 취재 차 갔던 민주노동당 당사에 붙어있던 포스터의 글귀다. 혹자는 이렇게 물으리라. "IMF랑 FTA가 무슨 상관이야. FTA 하면 쌀은 내주더라도 서비스 질은 좋아지는...
추송이 사진부 차장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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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실질적 참여가 정답
현재 우리대학에는 140여개의 교양과목이 개설돼 있고, 누구나 한 학기에 최소 한두 개 정도의 교양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그런데 학내 ...
김봉현 기자  |  2004-10-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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