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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장과의 대화가 성공적이었던 이유
교수협의회(회장ㆍ이성수)가 주관한 ‘총장과의 대화’가 마무리됐다. 김진규 신임총장과 교수들과의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8일 조교수, 부교수에 이어 15일 정교수와의 대화, 그리고 24일 충주캠퍼스 교수들과의 대화로...
건대신문사  |  2010-12-0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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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학생사회 최후의 과제로 남은 총학재건
다시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10월 27일 열린 중앙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총학생회(아래 총학) 선거가 이달 29, 30일 그리고 다음달 1일까지 치러지는 것으로 결정됐다. 총학을 잃은 지 1년 만에 다시 학생...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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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인플레 대책 마련해야
대학의 학점 인플레가 사회적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이번 정기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또다시 불거져 대부분의 언론에서 크고 작은 이슈로 다루어졌다. 문제는 우리 대학이 서울시내 대학 중 학점 인플레가 심한...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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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투위, 학생 위한 목표 되새겨야
지난 6일, 하반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에서 ‘총장퇴진 및 이사장연임반대 투쟁위원회’(아래 총투위)에 대해 많은 문제가 제기됐다. 위원 개인의 행동과 자질부터 총투위의 운영방식, 진행사업 등 많은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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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 제도 개선안에 대하여
교무처는 지난 주 교수업적평가 제도 개선안을 만들어 교무위원들에게 돌렸다. 이 개선안은 교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말에 규정개정심의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다. 개선안의 주요 골자는 승진과 승급에 필요한 연구업적 점수...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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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의 등록금 발언 보다 신중했어야
최근 우리대학 김진규 총장이 지난 10일 비상대책위원회(아래 비대위)와의 면담 자리에서 발언한 내용이 학생대표를 통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14일 열린 전학대회에서 발표된 바에 따르면 김 총장이 면담자리에서...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28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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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주간 행사에 박수를 보내며
한 때 클래식 음악이나 순수미술은 대중예술과는 별개의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전통 예술인들은 일반 대중과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사람이었고 일반대중이 순수 예술과 친해지기는 쉽지 않았다. 시인과 소설가들 중에도 순수...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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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과 조직의 흥망
시오노 나나미가 쓴 ‘로마인 이야기’나 국내 작가 배은숙의 ‘강대국의 비밀’ 등 로마의 흥망성쇄에 관한 책들이 하나같이 지적하는 로마의 성공과 쇄락의 이유는 간단하다. 로마가 작은 도시국가에서 거대한 세계제국으로 성...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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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 학우 교육환경개선 조속히 이뤄져야
지난 8월 30일부터 3일간 경영대 학생회는 경영대 학우들에게 전임교원 충원 문제를 주요안건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불만이 쌓인 경영대 학우들이 드디어 서명운동이라는 무기를 꺼내 든 것이다. 경영대는 그동안 원전공...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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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학생 피해, 학자금대출제한제도 개선해야
지난 8월 25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의 대출한도를 제한할 대학을 선정하여 통보했다고 밝혔다. 통보받은 50여개 대학에게 소명할 기회를 제공한 뒤 대출한도 제한 대학을 최종 선별하여 이번 주 내로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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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총장에게 드리는 제언
김진규 총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우리 대학교의 제 18대 총장으로 정식으로 직무를 시작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i-SMART 건국 2020’을 발전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i-SMART 건국 2020’의 i는...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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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영어강의비율 확대는 피해야
대학본부에서 2학기에는 전공과목의 영어강의 비율을 40%까지 상향 조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2010년부터 신입생들에게는 전공과목 영어강의에 대해 의무수강제도가 적용된다는 사실도 재차 강조했다. 지속...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7-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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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총장 선임과 대학발전
건국대학교 제18대 총장으로 서울의대 김진규 교수가 선임되었다. 김진규 차기총장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동시에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엄존한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사립대학에서 총장선임은 법인이사회의 고...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7-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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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선임, 늦은 만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시행해야
우리대학 제17대 총장인 오명 총장의 임기가 올해 8월말로 끝이 난다. 신임 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가 이달 중에 예정돼 있는데, 현재 그 준비가 더뎌 문제다. 예년과 같이 진행됐다면 6월 초에 신임 총장이 선임됐...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6-0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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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의 교훈과 총장선임
선거전 여론조사 결과와는 정반대로 이번 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의 참패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되었다.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예상치 못한 참패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선거당일 오전까지만 해도...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6-0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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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연구역량, 연구여건 개선을 통해 강화해나가야
최근 발표된 조선일보 대학평가를 두고 학내외에서 말들이 많다. 10권대 중반을 지키던 중앙일보 평가와는 달리 22위에 그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년에는 24위였으니 뒷걸음친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또 조선일보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5-2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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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되어버린 5.18기념식, 비상식적인 운영 반성해야
다시금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날이 왔다. 작전명 ‘화려한 휴가’로 말미암은 금남로의 참상이 있은 지 서른 해가 된 것이다.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30돌을 맞아 광주에서는 어느 때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한 전야제가 ...
건대신문사  |  2010-05-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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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4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영원한 스승 상허 선생이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숭고한 건학이념으로 세운 건국대학교가 개교 64주년을 맞이하였다. 생일이 되면 누구나 지나온 날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게 마련이...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5-1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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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홍보로 부재자 투표소 설치 실현해야
6.2 지방선거가 약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이와 관련해 정부와 여당에 대한 심판과 더불어 20대의 투표율 저조현상을 깨보고자 ‘학내 부재자 투표소 설치’가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전국 3...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5-1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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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 대우 크게 개선해야
학부제건 학과제건 학과 또는 전공은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학문단위다. 고등학생들은 특정 학과를 목표로 대학입시를 준비한다. 입학하면 학과의 전공수업이 제일 중요하고 과학생회를 중심으로 대학생활이 이루어진다. 취업...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4-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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