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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학생회 출범을 축하하며
제 43대 총학생회가 난산 끝에 출범했다. 29일부터 실시됐던 총학생회 구성을 위한 전체 학생 투표에서 새 총학은 50.87%의 투표율과 72.6%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2009년 11월 이후 학생들의 ...
건대신문사  |  2011-03-28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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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위가 폐쇄적으로 활동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현재 우리대학은 총학생회가 없다. 각 단과대 학생회장과 중앙자치기구 회장으로 이뤄진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가 총학생회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학생회를 이끌고 있는 상황이다. 중운위는 학생회비의 책정, 학생총회ㆍ전학...
건대신문사  |  2011-03-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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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물결과 우리들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벌써 보름여가 지났다. 캠퍼스는 11학번 새내기들로 인해 더욱 활기차고 풋풋해진 느낌이다. 이제 곧 상허도서관 뒷산과 공학관 주변의 숲에 새순이 돋아나고 작년에 심은 일감호 주변 벚꽃나무에 벚...
건대신문사  |  2011-03-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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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악습의 고리, 이제는 끊을 때
새내기들이 대학에 입학한 뒤 선배, 동기들과 친목을 도모하고 대학생활에 대해 알아가는 새로배움터(아래 새터)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많은 반발이 일었다. 지난 1월, 충남대 사범대학 전기전자정보통신공학교육과...
건대신문사  |  2011-02-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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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인상과 법인 전입금
올해 우리대학은 등록금을 4.7% 인상했다. 이는 한 학기에 학생 1인당 평균 17만원 정도 늘어나는 것이다. 학교 측은 올해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한 이유를 지난 2년간의 동결로 인한 대학 재정의 압박과 교육의 질적...
건대신문사  |  2011-02-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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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과 대학 그리고 동문회
“모교가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가장 진학하고 싶어하는 대학이 되고, 그들이 모교에서 꿈을 키우고 이루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후배들은, 그동안 실력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선...
건대신문사  |  2010-12-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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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비대위 인준해 등록금 협의 대비해야
우리대학 43대 총학생회 건설이 또다시 쓰디쓴 고배를 마셨다. 지난 2일, 하루를 연장했음에도 2.67%를 남겨두고 과반수 투표율을 넘지 못해 결국 선거는 무산으로 일단락됐다. 절반이 넘는 학생들의 선거에 대한 무관...
건대신문사  |  2010-12-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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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정 다른 단과대 투표독려 내실 기해야
43대 총학생회, 23대 총여학생회 선거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후보로 출마한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에서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선거 유세에 열을 올리고 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아래 중선관위)에서도 총학생회...
건대신문사  |  2010-12-01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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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과의 대화가 성공적이었던 이유
교수협의회(회장ㆍ이성수)가 주관한 ‘총장과의 대화’가 마무리됐다. 김진규 신임총장과 교수들과의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8일 조교수, 부교수에 이어 15일 정교수와의 대화, 그리고 24일 충주캠퍼스 교수들과의 대화로...
건대신문사  |  2010-12-01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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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학생사회 최후의 과제로 남은 총학재건
다시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10월 27일 열린 중앙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총학생회(아래 총학) 선거가 이달 29, 30일 그리고 다음달 1일까지 치러지는 것으로 결정됐다. 총학을 잃은 지 1년 만에 다시 학생...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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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인플레 대책 마련해야
대학의 학점 인플레가 사회적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이번 정기국회의 국정감사 과정에서 또다시 불거져 대부분의 언론에서 크고 작은 이슈로 다루어졌다. 문제는 우리 대학이 서울시내 대학 중 학점 인플레가 심한...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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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투위, 학생 위한 목표 되새겨야
지난 6일, 하반기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에서 ‘총장퇴진 및 이사장연임반대 투쟁위원회’(아래 총투위)에 대해 많은 문제가 제기됐다. 위원 개인의 행동과 자질부터 총투위의 운영방식, 진행사업 등 많은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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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 제도 개선안에 대하여
교무처는 지난 주 교수업적평가 제도 개선안을 만들어 교무위원들에게 돌렸다. 이 개선안은 교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말에 규정개정심의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다. 개선안의 주요 골자는 승진과 승급에 필요한 연구업적 점수...
건대신문사 기자  |  2010-11-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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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의 등록금 발언 보다 신중했어야
최근 우리대학 김진규 총장이 지난 10일 비상대책위원회(아래 비대위)와의 면담 자리에서 발언한 내용이 학생대표를 통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14일 열린 전학대회에서 발표된 바에 따르면 김 총장이 면담자리에서...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28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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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주간 행사에 박수를 보내며
한 때 클래식 음악이나 순수미술은 대중예술과는 별개의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전통 예술인들은 일반 대중과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사람이었고 일반대중이 순수 예술과 친해지기는 쉽지 않았다. 시인과 소설가들 중에도 순수...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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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과 조직의 흥망
시오노 나나미가 쓴 ‘로마인 이야기’나 국내 작가 배은숙의 ‘강대국의 비밀’ 등 로마의 흥망성쇄에 관한 책들이 하나같이 지적하는 로마의 성공과 쇄락의 이유는 간단하다. 로마가 작은 도시국가에서 거대한 세계제국으로 성...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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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 학우 교육환경개선 조속히 이뤄져야
지난 8월 30일부터 3일간 경영대 학생회는 경영대 학우들에게 전임교원 충원 문제를 주요안건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불만이 쌓인 경영대 학우들이 드디어 서명운동이라는 무기를 꺼내 든 것이다. 경영대는 그동안 원전공...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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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학생 피해, 학자금대출제한제도 개선해야
지난 8월 25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의 대출한도를 제한할 대학을 선정하여 통보했다고 밝혔다. 통보받은 50여개 대학에게 소명할 기회를 제공한 뒤 대출한도 제한 대학을 최종 선별하여 이번 주 내로 ...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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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총장에게 드리는 제언
김진규 총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우리 대학교의 제 18대 총장으로 정식으로 직무를 시작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i-SMART 건국 2020’을 발전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i-SMART 건국 2020’의 i는...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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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영어강의비율 확대는 피해야
대학본부에서 2학기에는 전공과목의 영어강의 비율을 40%까지 상향 조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2010년부터 신입생들에게는 전공과목 영어강의에 대해 의무수강제도가 적용된다는 사실도 재차 강조했다. 지속...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7-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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