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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의 퇴진과 우리의 방향설정 정동우 주간교수 2012-06-05 13:48
[학생사설] 총장의 바른 판단이 필요할 때 건대신문사 2012-05-22 15:24
[교수사설]법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정동우 주간교수 2012-05-22 15:07
취재 거부는 곧 소통을 거부하는 일 건대신문사 2012-05-07 14:42
총장 신임투표와 언론의 반응 건대신문사 2012-05-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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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 건대신문사 2012-04-08 22:34
아름다움과 땀 건대신문사 2012-04-08 22:27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것 건대신문사 2012-04-02 20:51
우리대학에 대한 외부 평판도 건대신문사 2012-03-26 06:48
학생총회 기획단 분발해야 건대신문사 2012-03-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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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 강박들린 대학행정? 건대신문사 2012-03-13 12:46
대학본부, 소통 '의지'부터 보여야 건대신문사 2012-03-01 00:40
학사구조조정의 당위성 건대신문사 2012-03-01 00:22
중운위, 학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건대신문사 2012-01-02 16:22
총장은 여지를 남기고, 구성원은 안주하지 말아야 건대신문사 2012-0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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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의 시작이 본지 사태 해결의 지름길 건대신문사 2011-12-14 22:46
중선관위, 이대로는 안 된다 건대신문사 2011-12-07 10:50
9.30 학생총회의 성공을 위해 건대신문사 2011-09-29 13:19
우리대학에 수험생들이 몰려드는 이유 건대신문사 2011-09-29 13:16
등록금 지원 만족 못한다 건대신문사 2011-09-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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