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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안전정보와 행정지침 마련이 시급하다
은 제1학생회관(학관) 5층에 위치해 있다. 모처럼 신문사 정리를 위해 물청소를 실시한 기자들에게 아래 층에서 항의가 들어왔다. 5층 바닥에 균열이 있어서 물이 4층 천장으로 새어나가 동아리 방이 물벼락을 맞은 것이...
건대신문  |  2014-07-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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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수질개선 시급, 캠퍼스 환경 마스터플랜 마련하자
일감호는 우리대학의 얼굴이나 다름 아니다. 일부에서는 값 비싼 캠퍼스 부지를 호수로 방치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 호수가 있기에 우리 캠퍼서의 넓은 조망과 건학정신이 지켜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
건대신문  |  2014-07-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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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지난 4월의 일이다. 당시 조영곤 전 서울지검장이 우리대학 석좌교수가 되어 논란이 일었다. 그는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 때 외압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알려지자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  2014-07-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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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의 자주성
얼마전에 이뤄진 한국이라는 국가에서 현재적인 사회구성을 이해할 수 있는 법률적인 판단이 그리 명쾌하지는 않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9조 2항에 적시된 “② 노동조합이 설립신고증을 교부받은 후 법 제12조 제3항 제...
이재호(법과정치 강사)  |  2014-07-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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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젊음이 담긴 <건대신문>을 기다리며
이 지령 1300호를 맞았습니다. 대학신문에서 지령 1300호는 녹록치 않은 경륜을 상징합니다. 지령 1300호를 발행하기까지 은 건국대의 공론장으로서 학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했습니다...
박예진 <이대학보> 편집국장  |  2014-06-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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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호 발행을 맞은 <건대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대학언론은 20대 대학사회 역사의 발자국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그 중 은 학교의 자랑스러운 업적 이외에도, 학교와 대학사회 전체가 안고 있는 문제들까지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국대 안에서 큰 사건이 ...
석지은 <연세춘추> 편집국장  |  2014-06-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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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번째 결실이 맺어짐을
13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1955년부터 흘려온 의 땀이 이번 1300호에 녹아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학신문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1300호 발행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노력이 에 배어 들어갔을지 공감...
용찬호 <숭대시보> 편집국장  |  2014-06-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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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동갑내기 <건대신문>의 1300호를 축하합니다
13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1955년 창간된 이래 대학 구성원과 함께해 온 건대신문! 그러고 보니 대학주보도 창간 연도가 1955년인데, 동갑이네요. 대학생활의 절반 이상을 학보사와 함께한 저는 그만큼 신문 제...
김주환 <대학주보> 편집장  |  2014-06-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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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젊음은 무엇으로 사는가?
기원전 67년 무렵, 줄리어스 시저는 서른세 살의 나이로 스페인 총독으로 부임했다. 엄청난 독서광이었던 그는 어느 날 알렉산더대왕의 전기를 읽다가 대성통곡했다. 곁에 있던 막료들이 놀라 그 연유를 물으니 시저가 이렇...
신복룡(정치대ㆍ정외) 명예교수  |  2014-06-2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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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학생기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3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 호 한 호에 학생기자들이 쏟는 그 소중한 시간과 정성에 대해 최우선 독자인 건대 학생들이 너무도 무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
송기형(예디대ㆍ영화전공) 교수  |  2014-06-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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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천 삼백번의 신문과 기자들의 땀방울
우리는 신문 한 호가 발간될 때마다 전쟁을 치릅니다. 전문성보다는 열정과 신념으로 신문을 만드는 학생 기자들에게 신문 발행은 더 고된 일입니다. 회의를 거친 사안들을 일주일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고, 마감에 쫓기...
금혜지 <한대신문> 편집국장  |  2014-06-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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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성대신문에게 <건대신문>이란?
의 제13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햇수로 따지면 60년이 다 돼가는 것이니 은 건국대학교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축쇄본과 자료는 그 어떤 기록물 보다 건국대의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습...
김태형 <성대신문> 편집장  |  2014-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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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건국대의 훌륭한 사관(史官)이 되길
건국대학교의 공식 언론사 의 지령 13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울지역 17개 대학 학보사 모임인 활동을 함께 했기에 1300호 발간까지 기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을...
김민식 <대학신문> 편집장  |  2014-06-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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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미래 제시해주길
1955년 제호 를 시작으로, 우리 건국대학교와 장장 59년 동안 함께 하며 역사를 기록해 온 1300호 발행을 20만 동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은 대학언론의 수 많은 위기와 어려움에도 불구하...
정건수 총동문회장  |  2014-06-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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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역사의 기록자, 여론의 광장 건대신문
의 지령 13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은 우리대학의 역사의 기록자이자 여론의 광장입니다. 한장한장이 얼마나 소중한 가를 1300호라는 숫자를 통해 새삼 깨닫습니다. 사회의 변화와 발전 속에 대학신문의 역할에도...
송희영 총장  |  2014-06-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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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여당과 일부 보수단체에서는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깜깜이 선거, 막대한 선거 비용, 교육 행정...
건대신문사  |  2014-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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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이 1300호를 맞았다. 이것은 건대신문의 역사이자 우리대학의 역사이기도 하다. 건대신문을 창간호부터 훑어본다면 우리대학의 숨은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두텁게 쌓인 건대신문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건대신문사  |  2014-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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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의 기본원칙,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이성적, 의식적으로 사고하는 비중은 5%에도 미치지 못하며, 대부분의 행위는 습관적, 직관적 사고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러한 인간의 비 의식적인 측면을 대상으로 하는 상술을 뉴로...
장준경 (상경대·경제86졸) 동문  |  2014-06-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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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행위에 따른 서열화 정당한가?
얼마 전, 대학가 성범죄를 주제로 광진경찰서장을 만났다. 서장은 지난해 유사강간죄가 신설되면서 성범죄 처벌이 더욱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강제적인 성기와 성기의 삽입을 강간죄로 보고 그 이외의 성적행위는 강제...
박지수 기자  |  2014-06-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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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과 아버지의 관계방식
언젠가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을 영상으로 담은 TV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둘은 너무나 감정이 격해서 서로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 냉랭한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 것인가 방법조차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격렬한...
김진기 (문과대·국문) 교수  |  2014-06-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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