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연히 인간이 제일이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주요 병원 여성노동자의 17% 가량이 ‘임신 순번제’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고 답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임신순번제, 말 그대로 여성이 아이를 가질 때 임신 계획을 미리 병...
건대신문  |  2014-10-15 16:34
라인
대학평가, 최고 성과를 이어가려면
우리대학이 중앙일보가 실시하는 대학평가에서 종합 13위를 차지해 중앙일보 평가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에서 달성되었기에 그 의의가 크다. 우리대학은 의학전문대학원이 글로컬배움...
건대신문  |  2014-10-15 16:31
라인
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저는 운이 좋게 다양한 집단의 리더를 맡아왔고, 맡고 있습니다. 학업과 관련된 조별 과제는 물론, 사업, 대외활동, 장학생, 뉴프런티어, 공동체 등의 대표를 맡으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느꼈던 점을 학우 여러분과 나누고...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  2014-10-15 16:25
라인
은행보다 강한 향기
소비자행동론 시간에 배운 내용을 되짚으면서, 나는 얼마 전까지 학교 도로를 샛노랗게 물들였던 은행밭을 떠올렸다. 한동안 수많은 은행들이 사람들의 발에 밟힌 지뢰처럼 고약한 냄새와 함께 터져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임유진(경영대‧경영3)  |  2014-10-15 15:35
라인
장애인 교육권을 위한 적극적 배려 정책 필요
최근 한 교양과목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수강신청을 한 장애학우에게 “조별 모임과 발표가 많으니 수업을 안 듣는 게…”라고 발언해 학우들 사이에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학우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8
라인
대학생 주거문제 해결책, 밖에서도 찾아보자
우리경제가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우리대학을 비롯해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몇 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지만, 학비 이외에 들어가는 여러 경비를 포함하면 학부모 가구...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5
라인
나 자신을 버려보자!
나는 한 학과의 학생회장입니다. ‘학생회장’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대부분은 술을 잘 먹는다거나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고 분위기를 주도할 것이라는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반...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  2014-10-02 14:51
라인
이순신, 바다의 전설로 남다
최근 영화 ‘명량’이 1,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순신(1545~1598) 장군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치솟고 있다. 이순신으로 대표되는 수군의 승리는 의병의 항쟁과 함께 임진왜란 이라는 국난 극복의 가...
건대신문사  |  2014-10-01 16:41
라인
잠에서 깨어나 논쟁하라
최근 개봉한 영화 ‘루시’를 봤다. 주인공 루시는 어 떤 사건으로 지구의 자전, 중력, 혈류 등 모든 것을 느끼고 언어, 문자 등 모든 것을 알게 된다. 그를 바 탕으로 새로운 진리 체계를 구축한다. 루시는 이렇게 ...
김혜민 기자  |  2014-09-19 18:30
라인
편리함에도 적절한 분배가 필요하다
며칠 전 제 1 학생회관의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3, 4, 5층에 연속으로 빨간 테두리가 켜져 있었다. 2층 을 향해 올라가던 순간 엘리베이터가 멈추며 문이 열렸다. “그냥 기다렸다가 다음에 오면 탈까?” 휠체 어에 ...
홍무영 기자  |  2014-09-19 18:26
라인
학우들을 대학운영의 한 주체로 생각해 주길
지난 4일 열렸던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 ‘이사회 구성 개선방안 중 학생이사참여 안건’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부결됐다. 학생이사 안건에 대해 총학생회장은 “법인에는 열한개의 세부계열사가 있고 건대는 계열사 ...
건대신문  |  2014-09-15 19:42
라인
시민을 위한 지식 콘텐츠 개발하자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우리대학도 미래지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킨 사람은 학사학위도 받을 수...
건대신문  |  2014-09-15 19:41
라인
수업은 당신들의 권리인가?
대자보의 인기는 ‘안녕들하십니까’ 이후로 사그라든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보다. 얼마 전 문과대학 건물과 304호 강의실 주변에 두 장 분량의 대자보들이 붙었다. 학과 선배이자 졸업생인 금준경(14졸) 씨가 이번...
송해냄  |  2014-09-15 19:39
라인
나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갑작스런 기고 청탁에 주제를 정신없이 고민했다. 학교에서 최근에 생긴 일과 발생할 일을 떠올렸다. 예정발행일이 15일이니깐, 다음 주에 있을 축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최근...
박기훈 기자  |  2014-09-15 19:37
라인
학생대표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 갖길
“저희가 공인이나 연예인처럼 대중 앞에 계속 있는 사람도 아니고…”“왜곡이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을 편집하지 않고 원본을 올렸으면 합니다”“편집한 영상을 올려야겠다면 보도 전에 미리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
건대신문  |  2014-09-05 12:19
라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배우자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새로운 기부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혹은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사회 운동의 일환으로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에 대한 관심과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
건대신문  |  2014-09-05 12:15
라인
우리가 지나간 자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까
‘사람은 오고 가지만 그 자취는 역사가 된다.’라고 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이 떠오릅니다. 각자의사람들이야 잠시 머물고 떠나겠지만, 각각이 머물고 간 흔적들은 오랜 시간 속에서 여러 영향을 미치고, 그런 흔적들...
서동기(문과대/철학2)  |  2014-09-05 12:11
라인
바로 이 곳이 노동권 실현의 장이다
작년 가을, 나는 휴학생으로 지내는 동안 우리 대학에서 일하시는 노동자 분들에게 인사차 커피를 사다들고 가본적이 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나서 도서관에 들리는 김에, 혹은 동아리방에서 공부를 하다가 집에 가는 ...
민윤기(정치대/정외4)  |  2014-09-05 12:08
라인
거울의 부재
독일 표현주의 화가 오토 딕스는 1920년대에 독일에 만연해 있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의 체념과 냉소를 반영하는 그림을 그렸던 인물이다. 딕스는 나치와 장애를 입은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격분했고, 타락·폭력·죽음...
김지수 기자  |  2014-09-05 12:03
라인
누드가 부끄럽나요?
편지를 대필하는 일을 하는 ‘테오도르’가 주변을 둘러본다. 지하철의 인파속에서 임신한 여배우의 d라인 누드집을 보기위한 그의 준비다. ...
홍무영 기자  |  2014-08-24 20:2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