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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순신, 바다의 전설로 남다
최근 영화 ‘명량’이 1,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순신(1545~1598) 장군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치솟고 있다. 이순신으로 대표되는 수군의 승리는 의병의 항쟁과 함께 임진왜란 이라는 국난 극복의 가...
건대신문사  |  2014-10-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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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 논쟁하라
최근 개봉한 영화 ‘루시’를 봤다. 주인공 루시는 어 떤 사건으로 지구의 자전, 중력, 혈류 등 모든 것을 느끼고 언어, 문자 등 모든 것을 알게 된다. 그를 바 탕으로 새로운 진리 체계를 구축한다. 루시는 이렇게 ...
김혜민 기자  |  2014-09-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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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에도 적절한 분배가 필요하다
며칠 전 제 1 학생회관의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3, 4, 5층에 연속으로 빨간 테두리가 켜져 있었다. 2층 을 향해 올라가던 순간 엘리베이터가 멈추며 문이 열렸다. “그냥 기다렸다가 다음에 오면 탈까?” 휠체 어에 ...
홍무영 기자  |  2014-09-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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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을 대학운영의 한 주체로 생각해 주길
지난 4일 열렸던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 ‘이사회 구성 개선방안 중 학생이사참여 안건’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부결됐다. 학생이사 안건에 대해 총학생회장은 “법인에는 열한개의 세부계열사가 있고 건대는 계열사 ...
건대신문  |  2014-09-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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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지식 콘텐츠 개발하자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우리대학도 미래지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킨 사람은 학사학위도 받을 수...
건대신문  |  2014-09-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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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당신들의 권리인가?
대자보의 인기는 ‘안녕들하십니까’ 이후로 사그라든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보다. 얼마 전 문과대학 건물과 304호 강의실 주변에 두 장 분량의 대자보들이 붙었다. 학과 선배이자 졸업생인 금준경(14졸) 씨가 이번...
송해냄  |  2014-09-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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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갑작스런 기고 청탁에 주제를 정신없이 고민했다. 학교에서 최근에 생긴 일과 발생할 일을 떠올렸다. 예정발행일이 15일이니깐, 다음 주에 있을 축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최근...
박기훈 기자  |  2014-09-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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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 갖길
“저희가 공인이나 연예인처럼 대중 앞에 계속 있는 사람도 아니고…”“왜곡이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을 편집하지 않고 원본을 올렸으면 합니다”“편집한 영상을 올려야겠다면 보도 전에 미리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
건대신문  |  2014-09-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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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배우자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새로운 기부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혹은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사회 운동의 일환으로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에 대한 관심과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
건대신문  |  2014-09-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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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나간 자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까
‘사람은 오고 가지만 그 자취는 역사가 된다.’라고 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이 떠오릅니다. 각자의사람들이야 잠시 머물고 떠나겠지만, 각각이 머물고 간 흔적들은 오랜 시간 속에서 여러 영향을 미치고, 그런 흔적들...
서동기(문과대/철학2)  |  2014-09-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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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곳이 노동권 실현의 장이다
작년 가을, 나는 휴학생으로 지내는 동안 우리 대학에서 일하시는 노동자 분들에게 인사차 커피를 사다들고 가본적이 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나서 도서관에 들리는 김에, 혹은 동아리방에서 공부를 하다가 집에 가는 ...
민윤기(정치대/정외4)  |  2014-09-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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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부재
독일 표현주의 화가 오토 딕스는 1920년대에 독일에 만연해 있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의 체념과 냉소를 반영하는 그림을 그렸던 인물이다. 딕스는 나치와 장애를 입은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격분했고, 타락·폭력·죽음...
김지수 기자  |  2014-09-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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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가 부끄럽나요?
편지를 대필하는 일을 하는 ‘테오도르’가 주변을 둘러본다. 지하철의 인파속에서 임신한 여배우의 d라인 누드집을 보기위한 그의 준비다. ...
홍무영 기자  |  2014-08-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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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안전정보와 행정지침 마련이 시급하다
은 제1학생회관(학관) 5층에 위치해 있다. 모처럼 신문사 정리를 위해 물청소를 실시한 기자들에게 아래 층에서 항의가 들어왔다. 5층 바닥에 균열이 있어서 물이 4층 천장으로 새어나가 동아리 방이 물벼락을 맞은 것이...
건대신문  |  2014-07-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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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수질개선 시급, 캠퍼스 환경 마스터플랜 마련하자
일감호는 우리대학의 얼굴이나 다름 아니다. 일부에서는 값 비싼 캠퍼스 부지를 호수로 방치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 호수가 있기에 우리 캠퍼서의 넓은 조망과 건학정신이 지켜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
건대신문  |  2014-07-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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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지난 4월의 일이다. 당시 조영곤 전 서울지검장이 우리대학 석좌교수가 되어 논란이 일었다. 그는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 때 외압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알려지자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  2014-07-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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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의 자주성
얼마전에 이뤄진 한국이라는 국가에서 현재적인 사회구성을 이해할 수 있는 법률적인 판단이 그리 명쾌하지는 않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9조 2항에 적시된 “② 노동조합이 설립신고증을 교부받은 후 법 제12조 제3항 제...
이재호(법과정치 강사)  |  2014-07-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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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젊음이 담긴 <건대신문>을 기다리며
이 지령 1300호를 맞았습니다. 대학신문에서 지령 1300호는 녹록치 않은 경륜을 상징합니다. 지령 1300호를 발행하기까지 은 건국대의 공론장으로서 학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했습니다...
박예진 <이대학보> 편집국장  |  2014-06-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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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호 발행을 맞은 <건대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대학언론은 20대 대학사회 역사의 발자국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그 중 은 학교의 자랑스러운 업적 이외에도, 학교와 대학사회 전체가 안고 있는 문제들까지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국대 안에서 큰 사건이 ...
석지은 <연세춘추> 편집국장  |  2014-06-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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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번째 결실이 맺어짐을
13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1955년부터 흘려온 의 땀이 이번 1300호에 녹아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학신문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1300호 발행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노력이 에 배어 들어갔을지 공감...
용찬호 <숭대시보> 편집국장  |  2014-06-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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