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는 이미 '예비 비정규직' 최준민 기자 2001-12-03 00:00
우리는 이미 '예비 비정규직' 최준민 기자 2001-12-03 00:00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하여! 최보윤 기자 2000-06-10 00:00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하여!(2) 최준민 기자 2000-06-09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