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하여!(2)
<2년 연속 금강산을 찾은 '통일역꾼' 이우람(정치대·정외4휴) 학우. "눈뭉리 앞을 가려 북녘 대학생들에게 작별 인사도 제대로 못했다"는 그가 금강산에서 배워 온 '청년학생의 조건'은 무엇일까?>△작년에 이어 두 ...
최준민 기자  |  2000-06-09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