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유연해서 위험한 전략
취재 겸 교육 차 매향리에 다녀온 적이 있다. 1955년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미군전용 폭격 연습장이 된 후 반세기 동안 끊이지 않는 소음과 오폭사고로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곳이다. 하지만 전 사...
추송이 사진부 차장  |  2006-11-06 00:00
라인
기본이 없는 사회
이 글은 ‘문화부장 김하나’라는 이름으로 들어가겠지만, 나는 오늘 ‘국어국문학과 3학년 김하나’로 이 글을 써보려 한다. 나는 문과대 국문과 학생이다. 1학년 때는 인문학부에 속해 있었고, 2학년이 되어 전공을 선택...
김하나 문화부장  |  2006-10-09 00:00
라인
관람 아닌 '체험' 중심의 축제로
이번 문화기획 사진 취재로 기자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다녀왔다. 처음 들어보는 축제라 속으로 ‘별 차이 없는 공연과 전시물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갔다. 하지만 축제 장소에 가까워질수록 단순한 지방 축제가 아님을 ...
윤태웅 사진부 차장  |  2006-10-09 00:00
라인
여학우에 의한 남학우를 위한 총여
여학생 휴게실, 생리공결, Falling in 여우(女友), 여성주의… 어느 것 하나 세상의 반이라는 남학우들의 고충과 권익을 대변해주는 것은 없는 듯하다. 총여학생회(아래 총여)는 남학우들에게 멀게만 느껴진다. 그...
이지윤 문화부 차장  |  2006-09-18 00:00
라인
깨어나라, 중운위!
어느덧 방학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다. 오랜만에 시끌벅적해진 학교를 보니 학교가 살아 숨 쉬는 듯하다. 방학동안 거의 매일 학교를 나온 필자에게는 방학 때 학교가 잠에 빠져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
강진아 취재부장  |  2006-09-04 00:00
라인
신임총장님께 드리는 편지
신임총장님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4년간 우리 <건대신문>의 애독자가 되실 신임총장님께 지면을 빌어 편지 한통 드리려니 정신이 바짝 듭니다. 신임총장님께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헛소리를 하면 독자들께 ...
설동명 사진부장  |  2006-06-12 00:00
라인
제2의 IMF가 온다
"IMF가 강도면 FTA는 떼강도." 얼마 전 취재 차 갔던 민주노동당 당사에 붙어있던 포스터의 글귀다. 혹자는 이렇게 물으리라. "IMF랑 FTA가 무슨 상관이야. FTA 하면 쌀은 내주더라도 서비스 질은 좋아지는...
추송이 사진부 차장  |  2006-05-29 00:00
라인
학우들의 실질적 참여가 정답
현재 우리대학에는 140여개의 교양과목이 개설돼 있고, 누구나 한 학기에 최소 한두 개 정도의 교양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그런데 학내 ...
김봉현 기자  |  2004-10-11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