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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습권, 수업권 보장해주세요"
크게는 등록금이 과도하게 오를 때, 작게는 대학본부에 낙후된 시설의 개선을 요구했을 때 우리의 의견은 대학운영에 얼마만큼 반영되고 있는 것일까? 흔히 대학의 3주체라고 불리는 교수, 직원, 학생들의 의견이 대학의 중...
윤영선 기자  |  2008-10-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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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통폐합에 학우들은 괴로워…
최근 대학본부에서는 이른바 ‘소수학과’를 통폐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장래성이 없고 사회적 수요도 별로 없는 소수 학과’를 더는 유지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학교의 방침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 방침...
이철호 기자  |  2008-10-0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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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 소규모학과 통폐합 논란 중
▲지난 22일, 학과통폐합에 대해 문과대 학생대표자들과 토론 중인 깅기흥 교무처장 © 유현제 기자대학본부가 지난 5월부터 3개...
정봉진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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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통폐합, 학생사회 '들썩' 누구를 위한 통폐합인가?
대학들은 왜 학과 통폐합을 추진하는가?최근 들어 빈번해진 대학들의 학과 통폐합 원인 중 하나로 정부의 재정지원 방식의 변화가 꼽히고 있...
유현제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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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통폐합에 학우들은 괴로워…
최근 대학본부에서는 이른바 ‘소수학과’를 통폐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장래성이 없고 사회적 수요도 별로 없는 소수 학과’를 더는 유지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학교의 방침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 방침...
이철호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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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네 모습이 보고 싶어!
<건대신문> 1195호에서는 지난해 <동행> 총학생회가 2학점 교양수업 개설권을 얻었고, ‘독립영화와 함께하는 세상 바로보기’라는 강의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교양과목의 수가 적고, 다...
윤영선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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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네 모습이 보고 싶어!
지난 1199호에서는 학점인플레이션(이하 학점인플레)의 원인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안을 알아보는 기획을 다뤘다. 당시 “현행 학사제도가 학점인플레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학사제도 개편을 검토 중이라던 학사관리팀은 올...
이지은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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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네 모습이 보고 싶어!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은 보다 나은 대학 내의 소비, 문화, 환경을 위해 교수, 직원, 학생 등 구성원이 조직한 일종의 자회사이다. 학내 구성원 스스로가 출자자ㆍ운영자ㆍ이용자가 되며, 기존의 학내 복지매장이 수익을...
윤영선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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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가 개선 노력? "시큰둥하네~"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이 때, 학우들이 해야 할 것은 뭐? 바로 강의평가! 우리대학에서는 매 학기가 끝나기 전 모든 학우를 대상으로 강의평가를 실시한다. 올해로 도입된 지 10년이 되는 강의평가의 본래 취지는 ▲수업...
이지은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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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가 실효성, 물음표 상태
모호하고 모순된 평가항목들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강의평가에 제시되는 평가항목들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고, 시기에 상관없이 필요에 따라 문제가 있는 항목을 개선하고 있다. 불필요하거나 잘못된 항목의 개선이 결정되면 전문...
윤영선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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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면 길은 많다
현행 강의평가의 대안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 가장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강의평가를 공개하는 것이다. 이미 타 대학 강의평가에는 ‘공개’의 바람이 불고 있다. 동국대는 학교 홈페이지에 지난 해 2학기부터 교수별 강의평가...
이지은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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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제 불만족, '만족한다'보다 8.8% 높아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4월, ‘대학에 대한 과감한 규제완화’를 골자로 하는 대학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생모집단위를 실정에 맞게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 발표되면서 사실상 ...
윤영선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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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제 몸살, 증상에 맞는 처방전 필요
김진현(특성화ㆍ생명공2)군과 김기용(경영대ㆍ경영정보4)군은 우리대학의 학부제를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에 속한다. 그들은 학부제가 좋은 이유에 대해 각각 다음과 같은 답을 내놓았다.“1학년 때부터 하나의 학문만을 배우지...
윤영선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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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의 십중팔구 "교내 장학제도 잘 몰라"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올해 우리대학 장학금과 학비감면 예산이 작년에 비해 27% 증가했다. 이는 장학금 예산 증가율 면에서 서울 수도권 15개 사립대 가운데 경희대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이며, 장학금 예산 증가...
이지은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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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각' 선발기준에 학우 반응도 '제각각'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학우들이 가장 불만을 나타낸 부분은 장학금 수혜자 수가 적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학생복지팀 김도형 선생은 “작년 장학금 수혜자가 1, 2학기 합쳐서 약 1만 2천명이다”며 수혜자 수가 결코 ...
이지은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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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를 두드려라
우리대학의 장학금 예산 및 학비 감면액이 27%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 2개의 장학금이 신설되고 기존의 장학금 또한 확대될 계획이다.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기초수급 대상자 학비지원 장학(200만원)과 가계곤란자를 ...
윤영선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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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국제화? '따로 노는' 캠퍼스!
우리대학은 현재 여러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복수학위 취득 프로그램ㆍ교환&파견학생ㆍ어학연수ㆍ국제 인턴쉽 프로그램ㆍ국제 하계...
이지은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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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국제화는 더 나은 교육환경의 조성"
‘국제교류프로그램’, ‘국제화사업’, ‘국제학생’, ‘국제적 마인드’ 등 최근 우리대학 어디에 가나 ‘국제’라는 말을 흔히 들을 수 있...
윤영선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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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과 다리 놓기 "우리 일촌 맞죠?"
“그 나라의 지리나 유학에 필요한 것들, 세계 돌아가는 추세, 우리나라에 대한 시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이태일(문과대ㆍEU문화3)군은 프랑스 유학생을 소개받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후, 유럽의 프...
윤영선 기자  |  200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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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들여다보니 'Hello' 하지 못하는 원어강의
“Hello, everyone!" 갑자기 웬 영어냐고 놀라지 마세요. 지금 기자는 원어강의를 들으러가는 중입니다. 아직까지 영어로 진행...
이지은 기자  |  2008-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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