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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생리공결제, 학우들의 말ㆍ말ㆍ말
생리통으로 인한 결석을 공결로 인정하여 출석으로 처리해 주는 제도, 생리공결제. 우리대학 총여학생회는 여학우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생리공결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서강대에서는 악용을 이유로 국내 대학에...
이철호 기자  |  2008-10-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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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공결제 여성인권보호 차원에서 도입해야"
△ 우리대학에 생리공결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총여학생회 자체 설문조사 결과 70~80%의 학우가 생리공결제에 찬성했고, 40%의 여학우들이 생리통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미 ...
정봉진 기자  |  2008-10-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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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보다 인기 좋은 '헌것'
점점 늘어만 가는 학우들의 금전적 부담. 이것을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첫 번째 가능한 대안으로는 ‘공동구매’가 있다. 2학기에만 교재 값으로 10만 원 이상을 지출한 한샘(공과대ㆍ기계공1) 학...
정봉진 기자  |  2008-10-0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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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날개 돋힌 '전공서적'
"교재 값이 너무 비싸요. 한 권당 8만원 하는 교재도 있어요. 너무 비싸다 보니 너도나도 복사와 제본을 해서 그 가격 그대로 교재를 구입하는 친구들은 거의 없어요." 이름을 밝히기 꺼려한 생명과학과의 한 학우는...
이철호 기자  |  2008-10-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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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와 상설 소통창구 있어야
현재 우리대학 대학본부와 학생들 간에 소통의 위기를 타개하려면 어떤 대책들이 제시될 수 있을까. 첫 번째 대책으로 대학본부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장재원(문과대ㆍ영문4) 학생복지위원장은 “학우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해...
정봉진 기자  |  2008-10-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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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안되는 우리들의 속사정
이번 학사구조개편 과정에서 폐과가 거론되고 있는 EU문화정보학과와 히브리ㆍ중동학과 학우들은 하나같이 대학본부의 일방적 폐과 방침을 비판하고 있다. 대학본부가 학과 학우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을 비민주적으로 처리했...
이철호 기자  |  2008-10-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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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권, 수업권 보장해주세요"
크게는 등록금이 과도하게 오를 때, 작게는 대학본부에 낙후된 시설의 개선을 요구했을 때 우리의 의견은 대학운영에 얼마만큼 반영되고 있는 것일까? 흔히 대학의 3주체라고 불리는 교수, 직원, 학생들의 의견이 대학의 중...
윤영선 기자  |  2008-10-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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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통폐합에 학우들은 괴로워…
최근 대학본부에서는 이른바 ‘소수학과’를 통폐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장래성이 없고 사회적 수요도 별로 없는 소수 학과’를 더는 유지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학교의 방침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 방침...
이철호 기자  |  2008-10-0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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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 소규모학과 통폐합 논란 중
▲지난 22일, 학과통폐합에 대해 문과대 학생대표자들과 토론 중인 깅기흥 교무처장 © 유현제 기자대학본부가 지난 5월부터 3개...
정봉진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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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통폐합, 학생사회 '들썩' 누구를 위한 통폐합인가?
대학들은 왜 학과 통폐합을 추진하는가?최근 들어 빈번해진 대학들의 학과 통폐합 원인 중 하나로 정부의 재정지원 방식의 변화가 꼽히고 있...
유현제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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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통폐합에 학우들은 괴로워…
최근 대학본부에서는 이른바 ‘소수학과’를 통폐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장래성이 없고 사회적 수요도 별로 없는 소수 학과’를 더는 유지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학교의 방침이 과연 옳은 것일까? 이 방침...
이철호 기자  |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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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네 모습이 보고 싶어!
<건대신문> 1195호에서는 지난해 <동행> 총학생회가 2학점 교양수업 개설권을 얻었고, ‘독립영화와 함께하는 세상 바로보기’라는 강의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교양과목의 수가 적고, 다...
윤영선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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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네 모습이 보고 싶어!
지난 1199호에서는 학점인플레이션(이하 학점인플레)의 원인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안을 알아보는 기획을 다뤘다. 당시 “현행 학사제도가 학점인플레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학사제도 개편을 검토 중이라던 학사관리팀은 올...
이지은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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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네 모습이 보고 싶어!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은 보다 나은 대학 내의 소비, 문화, 환경을 위해 교수, 직원, 학생 등 구성원이 조직한 일종의 자회사이다. 학내 구성원 스스로가 출자자ㆍ운영자ㆍ이용자가 되며, 기존의 학내 복지매장이 수익을...
윤영선 기자  |  2008-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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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가 개선 노력? "시큰둥하네~"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이 때, 학우들이 해야 할 것은 뭐? 바로 강의평가! 우리대학에서는 매 학기가 끝나기 전 모든 학우를 대상으로 강의평가를 실시한다. 올해로 도입된 지 10년이 되는 강의평가의 본래 취지는 ▲수업...
이지은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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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가 실효성, 물음표 상태
모호하고 모순된 평가항목들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강의평가에 제시되는 평가항목들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고, 시기에 상관없이 필요에 따라 문제가 있는 항목을 개선하고 있다. 불필요하거나 잘못된 항목의 개선이 결정되면 전문...
윤영선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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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면 길은 많다
현행 강의평가의 대안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 가장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강의평가를 공개하는 것이다. 이미 타 대학 강의평가에는 ‘공개’의 바람이 불고 있다. 동국대는 학교 홈페이지에 지난 해 2학기부터 교수별 강의평가...
이지은 기자  |  2008-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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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제 불만족, '만족한다'보다 8.8% 높아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4월, ‘대학에 대한 과감한 규제완화’를 골자로 하는 대학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생모집단위를 실정에 맞게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 발표되면서 사실상 ...
윤영선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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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제 몸살, 증상에 맞는 처방전 필요
김진현(특성화ㆍ생명공2)군과 김기용(경영대ㆍ경영정보4)군은 우리대학의 학부제를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에 속한다. 그들은 학부제가 좋은 이유에 대해 각각 다음과 같은 답을 내놓았다.“1학년 때부터 하나의 학문만을 배우지...
윤영선 기자  |  2008-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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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의 십중팔구 "교내 장학제도 잘 몰라"
<한국대학신문>에 따르면 올해 우리대학 장학금과 학비감면 예산이 작년에 비해 27% 증가했다. 이는 장학금 예산 증가율 면에서 서울 수도권 15개 사립대 가운데 경희대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이며, 장학금 예산 증가...
이지은 기자  |  2008-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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