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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열정이 있는 학우여러분들에게
학점, 토익, 그리고 취업준비와 함께 졸업. 아마 이것이 대한민국 대부분 대학생의 공통된 생각일 것입니다. 1,2학년 때 놀고, 3,4 학년이 되면 취업준비에 매여 정신없이 토익과 면접에 대비하고 여러군데 입사원서를...
김정인(정통대 ㆍ전자)4  |  2008-1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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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세번째 이야기
일본에서 한글을 본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조선대학교’라는 말을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단지 한글을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반가웠다. 하지만 입구로 들어가면 건물들 위로 붉은 색 바탕에 흰 글씨로 ‘김일성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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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 두번째 이야기
바닷가에 인접해 있는 에다가와 조선학교는 생각보다 허름했다. 우리 사회에서 에다가와가 널리 알려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도지사가 에다가와 조선학교의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짓겠다고 공식적으...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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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연예인의 새로운 꿈
얼마 전 벽보에 붙여진 여러 광고 글 중에 눈에 익은 연예인의 이름을 보게 되었다. 한 지인은 “그런 게 있었어?”라고 물을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었던 강연이었지만, 나는 이 강연이 내 자신을 다시...
노범선(정치대ㆍ정외3)  |  2008-11-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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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 따뜻한 광장을 꿈꾸며
‘세계경제위기’, ‘고액등록금을 비관해 자살한 대학생’, ‘묻지마 범죄’ 등 신문을 펼칠 때마다 우울한 소식들을 접하는 요즈음이다. 그러던 중 지난달 25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민주주의 페스티발을 다녀왔다. 그 행사는...
이성관(정치대ㆍ행정4)  |  2008-11-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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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의 위기'를 말한다
이미 기업화 되어버린 주류언론과는 달리, 대학생들이 열정과 지성으로 생생하게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대학언론’을 ‘대안언론’이라고도 한다. 대학언론이 ‘대안언론’이 되기 위해서는 그 언론이 속해있는 학교 학생들에게 ...
이보라(문과대ㆍ국문3, 『건대』편집위원회 편집장  |  2008-11-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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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단 이야기
어느 곳 보다 자유로운 대학캠퍼스에 2~3명씩 무리지어 발을 맞추고 “충성”이라는 구호와 함께 거수경례를 하는 어울리지 않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무리는 우리와 친한 선배나 후배, 또는 남자친구들입니다. 이...
김성휴(공과대ㆍ컴공4)  |  2008-10-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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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그리고 우리 하나
민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민족이 어떤 역사를 만들어 왔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한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인생을 걸어야 할 만큼의 무게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 ...
권현우(정치대ㆍ정치학부1)  |  2008-10-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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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문으로서 공예를 바라보자
집을 그릴 때 학우 여러분은 어떤 순서로 그리나요? 지붕을 그리고 벽을 그리고 기둥을 그리고 바닥을 그리지는 않는지요. 사실 건물을 지으려면 바닥을 먼저 만든 후 기둥을 세우고 벽을 만든 후 마지막으로 지붕을 얹는답...
정보현(예문대ㆍ금속공예3)  |  2008-10-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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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해야 할 전통시대의 기록문화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조선왕조 의궤(儀軌:조선시대 중요한 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
신병주 교수(문과대ㆍ사학)  |  2008-10-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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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위한 학교를 바란다
학교 측의 폐과방침에 반대하여 본관 앞에 천막을 치고 활동한지 3주가 지났다. 많은 학우 분들께서 서명을 하거나 직접 천막에 들어와 어떻게 된 일인지 관심을 가져 주셨고, 9일에 있던 반대행동에 참여해 주신 학우 분...
유성환(문과대ㆍ히브리중동4)  |  2008-10-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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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금융세계화야, 바보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라는 구호로 당선된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하지만 매일 신문과 뉴스에서는 경제정책이 잘못 되었다고 나오고 우리학교 후문 밥집들은 가격이 올랐다. 정치발전도 아니고 교육환경 ...
이태우(정치대ㆍ정외2)  |  2008-10-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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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하버드 대학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의는 마이클 샌들 교수의 정치철학 강의다. 다 합쳐야 7,000명이 안 되는 하버드 대학 학부생 중에서 그 강의는 수강생이 800명에 이른다. 이 강의의 주제는 정의로운 세계를 만...
김길수 강의교수(교양학부)  |  2008-10-0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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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짧지만 여태껏 살아오면서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컴퓨터 모니터에서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보았을 때이다. 그만큼 나에게 또 우리에게 대학은 매우 커다란 꿈과 같은 존재였다. 대학에만 입학하면 모...
박병민(문과대ㆍEU문화3, 문과대 학생회장)  |  2008-10-0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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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당신이다
지난 100여일의 촛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우리들에게서 잊혀지고 있다(혹자는 아직 끝이 아니라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고 말한다). 세상을 뒤엎을 것 같았던 촛불이 이리 허망하게 사그라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부의 추...
최승섭(정통대ㆍ인터넷4)  |  2008-10-0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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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가면 행복할까?
어김없이 출근을 한 월요일 아침. 점심시간이 다 되어 전화한통이 울렸다. 울먹거리는 친구의 목소리가 감이 좋지 않았다. “무슨 일이야? 왜 그래?”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친구의 변은 이랬다. 자기 책임 하에 프로젝트...
최보윤(정치대ㆍ정외08졸)  |  2008-10-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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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환 교수를 보내며
이 비통한 심정을 어찌할꼬! 항상 밝게 웃어주던 마음 따뜻한 친구가 이리 가다니. 지난번 아산병원 갈 때만 해도 그리 정정해 보이더니 이 친구야, 뭐가 그리 바빴나. 자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유기농 마늘 삭...
강철구 교수(공과대ㆍ기계공학)  |  2008-10-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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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올림픽 보시길
온 국민의 초점이 베이징으로 쏠려 있다. 주요 경기를 시청하느라 하루 종일 TV를 켜놓고 있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만나면 메달을 딴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열을 올린다. 어딜 가나 올림픽 중계 장면을 틀어놓고 연일...
김가영(정치대ㆍ정외2)  |  2008-10-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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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끝나지 않는다!
촛불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촛불 운동은 국민이 모이면 이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대부분의 운동은 억압, 차별, 빈곤과 같은 불만이 크고, 자신감이 충만할 때 분출한다...
김무석(수의대ㆍ수의학2)  |  2008-10-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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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로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최근 신문을 보면 매 반기마다 나오는 기사가 있다. 바로 “취업난 사상 최대!”. 예전같으면 대학졸업 후 으레 들어가던 곳이 회사였건만 요즘은 사정이 그렇지 못하다보니 주변에 취업한 선배가 있으면 존경과 부러움의 눈...
장보름(상경대ㆍ응통07졸, <건대신문> 46기 편집장)  |  2008-10-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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