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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219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편 이번 호 일상다반사부터 신문 지면 상 편집됐던 내용이 인터넷 건대신문 에서는 원본이 올라오게 됩니다. 앞으로 학우들의 솔...
박기훈 기자  |  2009-04-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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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호 세상읽기
드라마 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여갔던 연기자 장자연 씨가 지난 3월 7일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자살을 했습니다. 장자연 씨의 자살 자체...
박기훈 기자  |  2009-04-0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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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호 세상읽기
북한을 검색창에 치니 미사일, 전쟁, 핵과 같은 불길한 단어들이 어미에 따라 붙고 있습니다. 남북한 관계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
박기훈 기자  |  2009-04-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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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호 세상읽기
MR을 제거한 음원이 최근 포털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에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MR’은 Melody Recite의 약자로 쉽게 말...
박기훈 기자  |  2009-04-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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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호 야누스
◯…愚公양은 요즘 기분이 들떠있습니다. 매주 산학동에 사는 ‘계단식 강의실 좌석’군과 데이트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 그의 몸이 좋지 않아 슬픕니다. ‘접이식 책상’ 어깨뼈가 탈골돼서 그의...
이철호 기자  |  2009-03-3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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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호 모니터
1217호 모니터 1면 전체입학식 기사는 입학식에 대한 관심이 적은 2학년 이상의 재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소식이었다. 하지만 2005년도에 전체입학식이 왜 사라졌는지, 이번에는 어떻게 부활됐는지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면...
박기훈 기자  |  2009-03-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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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흡입하면 목소리가 바뀐다?!
중저음 목소리가 매력적인 상호. 하지만 너무 목소리가 매력적(?)이라서 낮고 은근한 목소리로 주변 분위기를 가라앉혀 버린다. 그래서 함...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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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법과대>편 ◇…황도수 교수님 보고 싶어요♡ ┖Re. ◇…이건 법대 사람인지, 로스쿨 사람인지, 자율전공학부 사람인지 알 수가 있나 정체성 상실한 법대ㅠ.ㅠ 좀 도와주세영 ㅡ.ㅡ ...
박기훈 기자  |  2009-03-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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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호 모니터
1면 예산설명회 기사에서 우리 대학의 예산 현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 건국AMC의 수익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학우들이 많은데, 나중에 기획기사로 다뤄도 좋을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박기훈 기자  |  2009-03-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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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호 일상다반사
일상다반사 <상허연구관>편 ◇…교환학생 잘 갔다올게. 1년 동안 건강히 있어!!! -권현우┖Re. 다녀오세요~ ◆…전 좀 잘생겼어요 -박정재┖Re. 정신차려 정재야 ㅋㅋ◇…안녕....
박기훈 기자  |  2009-03-2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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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취했다~!
하루는 학과 선배들과 한 잔, 다음 날은 관심 있는 동아리 사람들과 술 한 잔. 영구는 신입생이 되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대학에 들어와...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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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호 야누스
○…생방송~ 베스트 가요! 다음 곡은 ‘수강신청’시대가 부릅니다. <원어강의시대>! 나! 국제화 학교라고 말하던 얄미운 愚官이~ 오늘은 웬일인지 전공과목을 원어강의만! 개설해 주었네. 너무 놀라버린 나는...
이철호 기자  |  2009-03-0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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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호] 꼬투리
"2009년 2월 25일, 오늘은 '대한민국은 형제공화국으로, 대한민국의 주권은 형제에게 있고, 모든 권력이 형제로부터 나온다'고 바꿔야할 만큼 치욕의 날로 기록될 것"- 지난 2월 26일, '대한민국은 형제 공화국...
김정현 기자  |  2009-03-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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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 곱슬머리~♪ 개구쟁이 구준표!
대한민국 여성들을 매료시킨 . F4의 리더 구준표는 심한 곱슬머리다. ‘구불구불’한 곱슬머리를 가진 명수는 구준표의 매력적인 곱슬머리 ...
건대신문사 기자  |  2009-03-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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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호 모니터
신년사 <건대신문>이 교수ㆍ직원ㆍ학생 3주체의 화합을 이끌겠다는 내용이 1면에 나와 있는데, 정작 2면의 신년사에는 총장, 이사장, 총동문회장의 신년사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총학생회장 혹은 교수, 직원 대표자 분들의...
박기훈 기자  |  2009-03-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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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호 모니터
1면 50%를 넘긴 투표율을 기록한 총학생회장 선거 결과에 대해 시의성 있게 꼼꼼하게 다뤘다. WCU 기사는 선정과정, 영향, 앞으로의 방향, 인문계에 대한 지원이 미미하다는 지적까지 잘 구성됐지만, 정작 ‘WCU’...
박기훈 기자  |  2009-01-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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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옆 자갈, 우리의 안전을 책임진다!
빛고을 광주가 고향인 수현은 새해를 맞이해 고향에 가려고 기차를 탔다. 수현은 몇 시간 후면 고향에 도착할 거라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
박수현 기자  |  2009-01-0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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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호] 꼬투리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습니다.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론, 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실습교재로 열공했습니다"...
김정현 기자  |  2009-01-0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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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호 야누스
○…오늘도 장안벌 ‘누리집 Q&A' 어항에는 답변 '먹이' 기다리는 牛公물고기들로 북적북적~ 오랜만에 ‘Q&A' 어항에 먹이 갖고 온 주인 愚官. 자, 먹이를 뿌려 볼까나~♫ 앗, 그런데 이 고기에 어떤 ...
이철호 기자  |  2009-01-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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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호 일상다반사 <일우헌, 의생명과학연구동>편
일상다반사 편 ◇…장진남을 이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불꽃니킥과 토네이도 로우킥을 보유한 무에타이의 달인 또한 멱살잡기의 달인, 황모씨의 3대 명언!! ①그래서 갈꺼냐고! ②수작부리지마 ③아마추어야? ④아~ ⑤...
안상호 기자  |  2008-12-1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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