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FTA,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김용식 기자 2011-12-06 17:44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공청회 권혜림 이동찬 기자 2011-11-28 14:59
등록금 '반값'과 '10%인하', 그 가능성은 김현우 기자 2011-11-28 13:50
양 선본 공통공약, 이행 위한 노력이 요구돼 건대신문사 2011-11-28 13:46
〈정〉(情) 주기 전에 공약부터 보자 건대신문사 2011-11-28 01:46
라인
〈The Change〉 우리대학, 변신할 수 있을까 건대신문사 2011-11-28 00:04
고민 상담의 달인 학생상담센터 권혜림 김현우 기자 2011-09-29 16:02
영어시험이 너무해! 김선우 김용식 기자 2011-09-26 18:59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짝퉁' 남기인 박재면 기자 2011-09-26 18:08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는 지금 김현우 기자 2011-09-26 18:03
라인
타 대학 학생상담센터는 지금 이동찬 기자 2011-09-26 18:01
미궁으로 빠진 응시자의 권리찾기 김민하 기자 2011-09-26 17:00
입학사정관제 길을 묻다 김현우 기자 2011-09-15 12:02
불공정 입시로 얼룩진 입사관제 약점 보완해야 김현우 기자 2011-09-14 19:26
커피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남기인 기자 2011-09-14 19:24
라인
원두 별로 다양한 맛을 즐겨 본다, 에스프레소&핸드드립 커피 이호연 기자 2011-09-14 19:17
대학토론을 말하다 김정현 기자 2011-09-14 18:44
[인터뷰] "토론의 목적은 승부가 아니다" 김용식 기자 2011-09-14 18:39
'승부를 가리는' 문화, 바람직한 토론이 아니다 김민하 기자 2011-09-14 18:09
바람직한 토론문화란 김선우 기자 2011-09-14 18:03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