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FTA,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자유무역 시장이 열리다 ‘자유무역’은 미국의 오랜 꿈이다. 전통적으로 영토의 확장과 시장의 확대를 추구해 온 미국은 FTA를 통해 본격적인 시장 확대의 길로 들어섰다. 우리나라는 이런 미국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나...
김용식 기자  |  2011-12-06 17:44
라인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공청회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개최됐다. 우리대학 언론 4사(건대신문사,「건대」교지편집위원회, 영자신문사, 학원방송국A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공청회는 약 ...
권혜림 이동찬 기자  |  2011-11-28 14:59
라인
등록금 '반값'과 '10%인하', 그 가능성은
지난 9월, 여당과 정부는 다음 해 정부예산 1조 5천억원을 투입하고 7천 5백억원의 각 대학별 자구노력을 유도해 명목상 등록금을 5% 인하하겠다고 합의했다. 또 최근 감사원은 35개 대학이 예산불리기로 6552억원...
김현우 기자  |  2011-11-28 13:50
라인
양 선본 공통공약, 이행 위한 노력이 요구돼
선본과 선본이 공통적으로 내건 공약들도 있다. △ ATM 추가 설치 및 수수료 무료화 △계절학기 사이버 강의 증설 △와이파이망 확충 등의 공약은 양 선본 모두가 필요성을 느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ATM 추...
건대신문사  |  2011-11-28 13:46
라인
〈정〉(情) 주기 전에 공약부터 보자
계절수업의 확대 및 개선 선본은 계절학기의 최소 수강인원을 낮추고 수강인원에 따라 차등 계절수업비를 적용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현재 우리대학의 계절학기 최소 수강인원은 15명으로 정해져있다. 선본은 최소 수강...
건대신문사  |  2011-11-28 01:46
라인
〈The Change〉 우리대학, 변신할 수 있을까
수강신청 장바구니제는 OK 배움학점제 도입은 Sorry학사 관련 분야에 대해 선본은 △교과과정 심의위원회 △전공강의 중간평가제 도입 △배움학점제 도입 등을 통해 그동안 학우들 사이에서 제기됐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
건대신문사  |  2011-11-28 00:04
라인
고민 상담의 달인 학생상담센터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사람들의 교류가 적어져 소외감, 고립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는 우리학교 구성원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이에 대해 우리학교 상담센터 정은선 상담원...
권혜림 김현우 기자  |  2011-09-29 16:02
라인
영어시험이 너무해!
유학준비 중인 대학생 A씨는 자격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공인영어시험을 보고 있다. 그는 다음 달 토익 시험을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결제까지 마쳤지만 개인 사정상 시험을 보지 못할 것 같아서 응시료를 환불받으려 했다. ...
김선우 김용식 기자  |  2011-09-26 18:59
라인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짝퉁'
이태원 길거리를 걷다보니 바로 눈에 들어오는 상점 하나. 루이비통 가방의 로고를 VW로, 샤넬의 로고를 ∞로 그린 그냥 봐도 ‘짝퉁’같은 가방만 걸려있다. “여동생에게 가방 장만해주려는데 더 좋은 물건 없어요?”라고...
남기인 박재면 기자  |  2011-09-26 18:08
라인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는 지금
우리학교 상담센터의 문제로 △전임 상담원 부족 △상담 공간 부족 △학우들의 접근성 부족을 꼽을 수 있다. 현재 상담센터에는 전임상담원 2명, 시간제 상담원 4명, 인턴 상담원 4명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는 ...
김현우 기자  |  2011-09-26 18:03
라인
타 대학 학생상담센터는 지금
서강대와 한양대의 경우 학생상담센터가 활성화 돼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서강대는 "학사경고, 제적 등의 학교 부적응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이 휴학 또는 복학 시 면담을 받고 소견서를 학교에 제출해 해당...
이동찬 기자  |  2011-09-26 18:01
라인
미궁으로 빠진 응시자의 권리찾기
이러한 공인영어인증시험의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개인이 법적으로 소송을 진행하는 것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대학 최병규(법학전문ㆍ상법) 교수는 “불합리한 절차에 대해서는 소비자 ...
김민하 기자  |  2011-09-26 17:00
라인
입학사정관제 길을 묻다
올해는 우리학교에 입학사정관 전형이 생긴 지 5년 째 되는 해다. 우리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대학교육협의회에서 3년 연속 지정한 입학사...
김현우 기자  |  2011-09-15 12:02
라인
불공정 입시로 얼룩진 입사관제 약점 보완해야
대입을 위해 농어촌에 위장전입해 농어촌 선발 전형을 지원하거나 극단적으로는 부모 이혼 후 소득이 없는 부모와 같이 산다고 신고를 한 뒤 기초생활수급자 전형을 지원한다는 등 입학사정관제를 악용하는 사례가 인터넷에 떠돌...
김현우 기자  |  2011-09-14 19:26
라인
커피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커피 주세요’ 라는 단순한 주문은 그 옛날 다방에서 통했을 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아니다. 원액 에스프레소부터 시작해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카페비엔나, 마끼아또 등 커피의 종류가 무척 다양해졌기 때문이...
남기인 기자  |  2011-09-14 19:24
라인
원두 별로 다양한 맛을 즐겨 본다, 에스프레소&핸드드립 커피
‘캐러멜 마끼아또’ 이젠 너무 흔한 단어가 된 이 커피 이름에서, 혹시 ‘마끼아또’란 단어의 뜻이 무엇인가 궁금했던 적은 없는지. 마끼아또란 말은 원래 ‘점찍다’, ‘얼룩지다’란 뜻으로, 캐러멜 마끼아또는 캐러멜 시...
이호연 기자  |  2011-09-14 19:17
라인
대학토론을 말하다
올해 여름, 케이블 채널은 대학생 토론대회의 파도가 쳤다고 부를 만하다. tvN의 ‘대학토론배틀’, 정책방송 KTV의 ‘캠퍼스토론 청년, 통(通)하라!’을 비롯한 대학생을 위한 토론대회 프로그램이 전파를 탔다. 이런...
김정현 기자  |  2011-09-14 18:44
라인
[인터뷰] "토론의 목적은 승부가 아니다"
인터넷상에서 핫한 독설을 날리는 사람이 있다. 바로 ‘독설닷컴(http://poisontongue.sisain.co.kr/)’을 운영하며 사회적, 문화적 사안에 활발하게 목소리를 내고 있는 고재열 기자다. 최근 그...
김용식 기자  |  2011-09-14 18:39
라인
'승부를 가리는' 문화, 바람직한 토론이 아니다
소통을 강조하는 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대중매체를 비롯, 대학 내외에서의 토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학생들의 토론이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대학생들이 토론의...
김민하 기자  |  2011-09-14 18:09
라인
바람직한 토론문화란
“학생들이 의견을 스스럼없이 내고 듣는 것을 여전히 어색해하고 토론이 생활화되지 않은 것 같다”우리대학에서 비판적 사고와 토론’을 강의 중인 강지은(문과대ㆍ철학) 강사는 우리대학의 토론문화를 이렇게 진단했다. 아직은...
김선우 기자  |  2011-09-14 18:03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