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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익명에라도 기대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하자
약 3주전,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 우리대학 한 단과대의 군기를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며칠 만에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에까지 퍼졌다. 해당 단과대는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설...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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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회사 성과를 학생창업으로 연결짓자
우리대학 산학협력단이 설립한 기술지주회사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학기술지주회사는 연구성과와 특허 기술을 사업화해 교수와 학생의 창업을 돕는 영리법인이다.우리대학은 경쟁대학과 비교해서 출발이 늦었지만, 최근 활발...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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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당신에게
대학생으로서 한 번쯤은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고, 최근 들어 이력서에 각종 대외활동 기록이 있으면 취직에 유리하다는 점을 들어 원하지 않는 대외활동을 하는 이들도 있다. 이처럼 대외활동은...
건대신문사  |  2014-11-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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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이번 방학은 삿포로대학에서!국제협력처에서 오는 16일 늦은 3시까지 2014년 동계방학 삿포로학원대학 단기교류프로그램 참가를 받는다. 1학기에서 7학기 재학생이며 학점평균이 2.5이상(4.5만점기준)인 학우라면 포털...
건대신문사  |  2014-11-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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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거듭, 또 다른 삶의 모색
이 글의 독자는 대학생, 그 중에서도 명문사학 건국대학교의 재학생일 가능성이 크다. 아직 쓰지도 않은 글의 첫머리에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를 독자부터 예상하는 이 문장의 저의는 무엇인가. 이글의 독자야말로 우리 사회에...
전우형 교수  |  2014-1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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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이과대 모차르트牛公의 열악한 창작환경!
愚:어리석을 우 官:우리대학 교직원 公:우리대학 학우○…이과대 모차르트 牛公, 하지만 ‘실험기구’피아노가 망가졌다면? 삐걱대는 책상에서 최고의 ‘레포트’ 소나타가 나올까?신들린 듯 ‘실험기구’피아노를 다...
건대신문사  |  2014-10-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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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끝나지 않은 축제,2014 Book Festival!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상허기념도서관에서 도서관 문화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웹툰 전시회 △웹툰 작가와의 토크 콘서트 △동•서양서 전시 및 ...
건대신문사  |  2014-10-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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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저는 운이 좋게 다양한 집단의 리더를 맡아왔고, 맡고 있습니다. 학업과 관련된 조별 과제는 물론, 사업, 대외활동, 장학생, 뉴프런티어, 공동체 등의 대표를 맡으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느꼈던 점을 학우 여러분과 나누고...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  2014-10-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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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다 강한 향기
소비자행동론 시간에 배운 내용을 되짚으면서, 나는 얼마 전까지 학교 도로를 샛노랗게 물들였던 은행밭을 떠올렸다. 한동안 수많은 은행들이 사람들의 발에 밟힌 지뢰처럼 고약한 냄새와 함께 터져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임유진(경영대‧경영3)  |  2014-10-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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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육권을 위한 적극적 배려 정책 필요
최근 한 교양과목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수강신청을 한 장애학우에게 “조별 모임과 발표가 많으니 수업을 안 듣는 게…”라고 발언해 학우들 사이에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학우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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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문제 해결책, 밖에서도 찾아보자
우리경제가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우리대학을 비롯해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몇 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지만, 학비 이외에 들어가는 여러 경비를 포함하면 학부모 가구...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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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버려보자!
나는 한 학과의 학생회장입니다. ‘학생회장’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대부분은 술을 잘 먹는다거나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고 분위기를 주도할 것이라는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반...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  2014-10-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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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바다의 전설로 남다
최근 영화 ‘명량’이 1,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순신(1545~1598) 장군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치솟고 있다. 이순신으로 대표되는 수군의 승리는 의병의 항쟁과 함께 임진왜란 이라는 국난 극복의 가...
건대신문사  |  2014-10-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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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국희망장학 추가선발 실시이번 2학기 ‘건국희망장학’추가선발이 실시된다. 장학금 지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본인, 자녀 및 손자녀이며 성적기준은 15학점 기준 평점 2.6이상이다.장학 희망자는 오는 15일부터 17일 ...
건대신문사  |  2014-09-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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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어디까지 가봤니?
지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우리대학 제46대 총학생회와 학생지원팀, 그리고 백여 명의 학우들로 구성된 해외역사문화탐방단(탐방단)이 중국 상해를 방문했다. 첫째 날에는‘상해 도시 탐방’을 테마로 △...
건대신문사  |  2014-09-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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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지난 4월의 일이다. 당시 조영곤 전 서울지검장이 우리대학 석좌교수가 되어 논란이 일었다. 그는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 때 외압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알려지자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  2014-07-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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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대 전시공간 확충공사 진행
예디대의 숙원 사업인 전시 공간 확충이 드디어 이루어지게 됐다. 당초 건축대, 정통대와 전시공간을 공유하라는 본부와 갈등이 있었으나 결국 예디대의 요구가 수용돼 오는 8월 15일까지 설치가 완성될 예정이다. 공사는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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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과다복용 스스로 신고해 앰뷸 런스 소동
지난 10일 이른 6시 우리대학 기숙사에서 한 학우가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스스로 앰뷸런스 부른 일이 있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 학우는 수면제를 복용하던 중 너무 많은 양을 복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으로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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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 출 신청
지난 9일부터 9월 24일까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 신청을 받는다. 2학기 정규학기 등록 예정자 중에서 직전학기 성적을 12학점 이수하고 평점 1.6을 만족시킨 학우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일주일 정도 ...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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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개최하는 제36 회 콜로키움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우리대학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실에서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진행하는 제 36회 콜로키움(colloquium)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일영화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콜로...
건대신문사  |  2014-07-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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