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300호 축사] 동갑내기 <건대신문>의 1300호를 축하합니다
13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1955년 창간된 이래 대학 구성원과 함께해 온 건대신문! 그러고 보니 대학주보도 창간 연도가 1955년인데, 동갑이네요. 대학생활의 절반 이상을 학보사와 함께한 저는 그만큼 신문 제...
김주환 <대학주보> 편집장  |  2014-06-24 12:23
라인
[1300호 축사] 젊음은 무엇으로 사는가?
기원전 67년 무렵, 줄리어스 시저는 서른세 살의 나이로 스페인 총독으로 부임했다. 엄청난 독서광이었던 그는 어느 날 알렉산더대왕의 전기를 읽다가 대성통곡했다. 곁에 있던 막료들이 놀라 그 연유를 물으니 시저가 이렇...
신복룡(정치대ㆍ정외) 명예교수  |  2014-06-24 12:20
라인
[1300호 축사] 학생기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3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 호 한 호에 학생기자들이 쏟는 그 소중한 시간과 정성에 대해 최우선 독자인 건대 학생들이 너무도 무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
송기형(예디대ㆍ영화전공) 교수  |  2014-06-24 12:16
라인
[1300호 축사] 천 삼백번의 신문과 기자들의 땀방울
우리는 신문 한 호가 발간될 때마다 전쟁을 치릅니다. 전문성보다는 열정과 신념으로 신문을 만드는 학생 기자들에게 신문 발행은 더 고된 일입니다. 회의를 거친 사안들을 일주일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고, 마감에 쫓기...
금혜지 <한대신문> 편집국장  |  2014-06-24 12:07
라인
[1300호 축사] 성대신문에게 <건대신문>이란?
의 제13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햇수로 따지면 60년이 다 돼가는 것이니 은 건국대학교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축쇄본과 자료는 그 어떤 기록물 보다 건국대의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습...
김태형 <성대신문> 편집장  |  2014-06-24 12:02
라인
[1300호 축사] 건국대의 훌륭한 사관(史官)이 되길
건국대학교의 공식 언론사 의 지령 13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울지역 17개 대학 학보사 모임인 활동을 함께 했기에 1300호 발간까지 기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을...
김민식 <대학신문> 편집장  |  2014-06-24 11:50
라인
[1300호 축사]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미래 제시해주길
1955년 제호 를 시작으로, 우리 건국대학교와 장장 59년 동안 함께 하며 역사를 기록해 온 1300호 발행을 20만 동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은 대학언론의 수 많은 위기와 어려움에도 불구하...
정건수 총동문회장  |  2014-06-24 11:45
라인
[1300호 축사] 역사의 기록자, 여론의 광장 건대신문
의 지령 13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은 우리대학의 역사의 기록자이자 여론의 광장입니다. 한장한장이 얼마나 소중한 가를 1300호라는 숫자를 통해 새삼 깨닫습니다. 사회의 변화와 발전 속에 대학신문의 역할에도...
송희영 총장  |  2014-06-24 11:40
라인
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여당과 일부 보수단체에서는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깜깜이 선거, 막대한 선거 비용, 교육 행정...
건대신문사  |  2014-06-24 11:38
라인
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이 1300호를 맞았다. 이것은 건대신문의 역사이자 우리대학의 역사이기도 하다. 건대신문을 창간호부터 훑어본다면 우리대학의 숨은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두텁게 쌓인 건대신문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건대신문사  |  2014-06-24 11:28
라인
금융거래의 기본원칙,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이성적, 의식적으로 사고하는 비중은 5%에도 미치지 못하며, 대부분의 행위는 습관적, 직관적 사고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러한 인간의 비 의식적인 측면을 대상으로 하는 상술을 뉴로...
장준경 (상경대·경제86졸) 동문  |  2014-06-24 11:16
라인
성범죄, 행위에 따른 서열화 정당한가?
얼마 전, 대학가 성범죄를 주제로 광진경찰서장을 만났다. 서장은 지난해 유사강간죄가 신설되면서 성범죄 처벌이 더욱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강제적인 성기와 성기의 삽입을 강간죄로 보고 그 이외의 성적행위는 강제...
박지수 기자  |  2014-06-24 11:06
라인
자식과 아버지의 관계방식
언젠가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을 영상으로 담은 TV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둘은 너무나 감정이 격해서 서로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 냉랭한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야 할 것인가 방법조차 알지 못한 채 하염없이 격렬한...
김진기 (문과대·국문) 교수  |  2014-06-24 11:03
라인
“저건 나도 그리겠다”
어느 오디션장, 심사위원들이 나란히 서 있는 가운데 한 여성 지원자가 들어와 갑자기 바닥에 드러누워 물구나무를 선다. 원피스를 입은 여자는 치마가 훌러덩 뒤집힌 채로 검은 팬티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위로 치켜 올려 발...
김지수 기자  |  2014-06-24 11:03
라인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라인
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300명이 넘는 아까운 목숨들이 침몰한 배 안에서 희생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아직도 많은 실종자가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이 대참사는 혼란과 공포 대신 탄식과 분노를 낳고 있다. 악마가 저지른 참극이 아니라, 우리...
박혁 (법과 정치 강사)  |  2014-05-26 21:01
라인
‘어찌 꼭 이익을 말하는가’
지난 24일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이 사석에서 기자들에게 ‘민간잠수사가 시신 1구를 수습할 시 500만원을 받는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잠수사들은 ‘모욕적이다’, ‘ 시신을 가지고 거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
김혜민 기자  |  2014-05-26 20:57
라인
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우리대학의 내홍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학교 안팎으로 들려오는 우리대학에 대한 어두운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도 무겁기 그지없고 대학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우리대학의 미래는 우...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9
라인
우리는 무관심병자다
“누가 당신 밥그릇을 챙겨주겠어요?” 어떤 강의에서 들었던 교수님의 말이 기억난다. 나도 여러분의 밥그릇을 챙기지 않을 것이고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기 몫은 스스로 사수해야 한다.우리대학 내 공간부족은...
홍무영 기자  |  2014-05-26 20:49
라인
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우리대학이 서울의 핵심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대역 앞이 서울의 5대상권에 포함된다고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지금의 건대역 사거리보다는 우리대학 후문과 세종대 정문 사이의 이른바 화양리 상권 (건국대 후문과...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4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