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성주연, 또 다른 흐름의 시작 장예빈 기자 2019-06-07 14:00
내 성격유형은? 장예빈 기자 2019-05-17 12:00
올바른 정의, 모두가 만들어내야 할 문제 장예빈 문화부장 2019-05-17 10:00
숨겨진 명작을 만날 수 있는 극장, KU시네마테크 글·사진 장예빈 기자 2019-04-03 18:00
새내기 새로 배움터, 이대로 괜찮은가 장예빈 기자 2019-04-03 06:00
라인
‘우리도 건대생입니다’-건대생이 몰랐던 건대생의 불편함 장예빈 기자 2019-03-07 18:00
예디대 성추행 강 교수, 교수직 해임 결정 돼 장예빈 기자 2019-03-07 17:35
성인이 되어서 마주하는 또 다른 시발점 장예빈 문화부 기자 2019-02-01 04:00
‘티켓파워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대중을 사로잡은 팔색조 매력의 배우, 김혜윤 학우를 만나다 장예빈 기자 2019-01-31 21:44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 장예빈 기자 2018-12-04 03:00
라인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장예빈 기자 2018-12-03 10:42
힐링이 필요해 장예빈 기자 2018-11-20 01:00
어디까지 혼자 가 봤니? -부산 국제 영화제, 그 생생한 현장 르포 글•사진 장예빈 기자 2018-11-07 08:00
제2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 장예빈 기자 2018-11-06 22:00
거기가 거기라고? 장예빈 기자 2018-10-03 15:14
라인
학내 유일 자치언론 교지, 이대로 괜찮은가? 장예빈 기자 2018-10-01 00:00
“A과목 10만원에 팔아요” 장예빈 기자 2018-09-10 00:00
우리대학·세종대·광진구청 교류전 ‘광대폭발 신호전’ 개최 장예빈 기자 2018-09-10 00:00
남자현 의사를 아시나요? 장예빈 기자 2018-08-27 08:26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장예빈 수습기자 2018-06-04 23:25
여백
최근 인기기사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