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수연구업적 공개에 교협 반발 김정현 기자 2011-12-08 21:21
환경공학, 지하철의 공기를 부탁해 김정현 기자 2011-12-07 10:54
④ 중선관위에서 내린 징계, 번복 또 번복 김정현 기자 2011-12-03 19:03
교수협의회, 김진규 총장 신임투표 실시 김정현 기자 2011-12-01 13:18
총학생회 선거 내일(29일)부터 김정현 기자 2011-11-28 12:47
라인
9.30 학생총회 무산…정족수 미달로 김정현 기자 2011-09-30 14:40
9.29 반값등록금 집회에서 1학년 학우 1명 연행 김정현 기자 2011-09-30 02:04
도서관 사물함 신청 중 서버마비 김정현 기자 2011-09-29 13:54
총회 발의 중 총학생회칙 부실 드러나 김정현 기자 2011-09-29 13:53
“학교에 다니며 공부하고 싶습니다” 김정현 기자 2011-09-29 13:51
라인
퇴출된 옛 법인의 복귀 줄이어 김정현 기자 2011-09-29 13:46
결점 투성이 단과대 학칙 김정현 기자 2011-09-15 12:18
대학토론을 말하다 김정현 기자 2011-09-14 18:44
발견 5년만에 빛을 본 암 유발효소 '하데스' 김정현 기자 2011-09-14 18:03
현실에 끌려다니는 꼴이 된 대학 구조조정 김정현 사회부장 2011-09-14 13:36
라인
2011 중국역사기행 동행취재 김정현 기자 2011-09-06 01:01
되돌아보는 역사기행 6년 역사 김정현 기자 2011-09-05 23:22
부진한 소통... 총학 트위터 팔로워 수 96명 그쳐 김정현 기자 2011-08-31 00:59
우리대학 여성 ROTC 첫 선발 김정현 기자 2011-08-31 00:32
부진한 소통…총학 트위터 팔로워 수 96명 그쳐 김정현 기자 2011-08-31 00:31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