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환자맞춤형 장기이식용 질환모델 돼지개발” 나서 이준열 기자 2018-10-02 00:18
날개가 하나인 새 이준열 기자 2018-10-01 00:00
Color is my day-long division, joy and torment – Claude Monet 이준열 기자 2018-09-10 10:10
우리대학 기숙사 만족도 조사 결과, 절반 가까이 현행 유지 이준열 기자 2018-09-10 00:00
KU 밀착형 전공체험 프로그램 열려 이준열 수습기자 2018-06-04 23:26
라인
“창의관-산학관 연강, 이제는 힘들지 않아요.” 이준열 수습기자 2018-05-19 01:26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