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년노동자의 권리, 잘 알고 주장하자! 김민하 기자 2012-12-02 19:05
내년, 전임교원 21명 충원 김민하 기자 2012-12-02 18:49
공감백배와 함께 '실천' 준비됐나요? 김민하 기자 2012-11-18 15:07
건대병원에 대한 학우들의 목소리 김민하 기자 2012-11-18 14:42
‘소통하는 척’은 그만 김민하 기자 2012-11-18 14:40
라인
10.28 건대항쟁을 넘어 새로운 사회 변화로 김민하 기자 2012-11-04 20:52
대학 도서관, "좌석수보다 학술정보기능이 더 중요" 김민하 기자 2012-11-04 20:48
대한민국 인재상 박세준 학우 선정 김민하 기자 2012-11-04 20:32
캠퍼스 CEO 육성산업 선정 김민하 기자 2012-10-05 22:24
오는 24일부터 성신의 예술제, "학우들도 함께 즐겨요" 김민하 기자 2012-10-05 22:24
라인
경제민주화 그것이 알고 싶다 ② 김민하 기자 2012-09-23 20:40
해비타트 동아리 '다솜모아'를 칭찬합니다 김민하 기자 2012-09-22 15:33
손을 잡고 함께 가자 김민하 기자 2012-09-22 15:32
기숙사 의무식 이제는 안녕~ 김민하 기자 2012-09-09 22:25
"최소한의 학업성취 장려책" vs "본래 취지와 달라..." 김민하 기자 2012-08-25 19:33
라인
전총모, 광복절 일본 규탄집회 열어 김민하 기자 2012-08-25 19:09
"인생, 잘 놀다가지 않으면 불법" 김민하 기자 2012-08-25 11:41
오렌지의 횡포 김민하 기자 2012-07-18 07:19
대학생 인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고 있는가? 김민하 기자 2012-07-15 17:07
전력절약=도서관 이용 제한? 김민하 기자 2012-07-15 15:49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