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코로나19 재확산으로 2학기 수업 운영방식 변경돼 박진수 수습기자 2020-09-04 09:00
코로나19, 하계 계절학기는 어떻게? 박진수 수습기자 2020-06-15 14:45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