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수관로 공사 시행... 건국문 일부 차량통행 통제 예정 이채은 기자 2015-04-08 01:18
장애학우 학부모 도서관 출입 가능해져 이채은 기자 2015-04-08 00:53
‘인턴’으로 헐값에 팔리는 우리들의 젊음 이채은 기자 2015-03-17 01:20
KUestion 이채은 기자 2015-03-16 16:31
제2의 장영희·스티븐 호킹이 나올 수 있길 이채은 기자 2015-03-16 15:07
라인
건대병원, '작지만 강한병원' 인증 이채은 기자 2015-03-04 19:13
마지막 취득학점포기제도 휴학생은 이용 못해 이채은 기자 2015-03-04 17:08
네덜란드에서 TELLKO한국을 외치다 이채은 수습기자 2014-12-09 18:51
상허관, 상경대-정치대 간 대자보 설전. 그 이유는? 이채은 기자 2014-12-09 16:19
사학과, 전국역사학대회 답사 컨텐츠 경연대회서 우수상 이채은 수습기자 2014-11-24 17:37
라인
<건대신문 FM> 1부 낯선 땅 폴란드에서 보내 온 여행 초대장 이채은 수습기자 2014-11-11 18:01
두 아이 위해 목숨 던진 故 이주훈 동문 의사자 추진 이채은 수습기자 2014-11-11 17:45
<건대신문 FM> 1부 낯선 듯 낯설지 않은 형제의 나라, 터키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이채은 수습기자 2014-10-15 19:2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