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대신문>은 권혜림 기자 2012-12-02 18:58
봉사하는 여자, '손수정'학우를 칭찬합니다 권혜림 기자 2012-12-02 18:52
대학생이 대학생에게 ‘대선’을 묻다 권혜림 기자 2012-11-19 11:35
대한민국패션대전 대상 장성은 학우 권혜림 기자 2012-11-18 14:52
45대 총학생회 후보자 등록 마감 권혜림 기자 2012-11-05 15:17
라인
'치유와 신명의 잔치' 인문주간 열려 권혜림 기자 2012-11-04 20:36
"영화를 통한 치료적 접근은 새로운 생각거리를 던져주죠" 권혜림 기자 2012-10-05 23:27
"내가 아닌 한국의 공학 기술을 높이 평가한 것" 권혜림 기자 2012-10-05 22:27
교협ㆍ노조, 김진규 전 총장 고발 권혜림 기자 2012-09-23 20:58
캠퍼스의 또 다른 역할 권혜림 기자 2012-09-23 20:48
라인
성적확인 가능한 우리대학 어플 출시 권혜림 기자 2012-09-09 22:23
제19대 총장 송희영 교수 인터뷰 권혜림 기자 2012-08-25 19:14
故안경준 학우 20주기 추모식 열려 권혜림 기자 2012-08-04 19:19
총선위, 총장후보자 최종 3인 선정 권혜림 기자 2012-07-24 21:23
연가시보다 무서운 현실 권혜림 기자 2012-07-18 07:20
라인
제19대 총장선출 절차 돌입해 권혜림 기자 2012-07-15 17:08
우리대학 총장 선출에 관한 '갑론을박' 권혜림 기자 2012-07-15 17:05
교협 "입만 열면 거짓말" 권혜림 기자 2012-06-04 23:40
우리가 학생에서 선생님이 되기까지 권혜림 기자 2012-06-04 23:09
등록금은 최고, 시설은 최악? 수의대의 속사정 권혜림 기자 2012-05-22 15:25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