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턴 제도, 청년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지 않길 건대신문 2017-08-28 10:10
도서관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 건대신문 2017-08-28 10:00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건대신문 2017-06-07 23:43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 건대신문 2017-06-07 23:40
대학용어사전 건대신문 2015-03-04 19:30
라인
글로벌 캠퍼스를 준비하자 건대신문 2014-12-11 15:38
학사제도 변경, 학우의견 존중해야 건대신문 2014-12-09 18:53
자치공간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논의돼야 한다 건대신문 2014-12-09 18:49
2014년 페이스북 단상 건대신문 2014-12-09 18:45
[사진 부문 당선작]그 안엔 비밀정원 김도형(건축대·건축학부1) 2014-12-08 23:35
라인
투표하세요! 건대신문 2014-11-25 14:46
당연히 인간이 제일이다 건대신문 2014-10-15 16:34
대학평가, 최고 성과를 이어가려면 건대신문 2014-10-15 16:31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대신문 2014-10-02 14:30
학우들을 대학운영의 한 주체로 생각해 주길 건대신문 2014-09-15 19:42
라인
시민을 위한 지식 콘텐츠 개발하자 건대신문 2014-09-15 19:41
학생대표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 갖길 건대신문 2014-09-05 12:19
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배우자 건대신문 2014-09-05 12:15
우리가 지나간 자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까 서동기(문과대/철학2) 2014-09-05 12:11
바로 이 곳이 노동권 실현의 장이다 민윤기(정치대/정외4) 2014-09-05 12:08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