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건)
‘위험천만’ 전동킥보드, 안전수칙은 숙지하고 탑승하자 김동현 기자 2020-12-02 13:14
우리 대학 이용우 선수, 프로농구 원주 DB 입단 김동현 기자 2020-12-02 13:06
2021학년도 우리 대학을 이끌어가겠습니다. 김동현 기자 2020-11-19 18:21
우리 대학, 도서관에 장애인 고용 카페 2호점 오픈 김동현 기자 2020-10-14 18:46
섣부른 판단과 마녀사냥, “무조건 손흥민 편이야” 김동현 기자 2020-10-14 18:45
라인
2학기 수강신청, 이번에도 문제 제기돼 김동현 수습기자 2020-09-04 09:00
내년도 입시 프로그램, 온라인으로 실시 김동현 수습기자 2020-06-17 13:38
여백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팩스 : 02-457-3963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1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