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용복 기념 강의실’ 상허연구관에 열려 이승주 기자 2018-07-19 17:23
일상이 돼버린 미세먼지 경고 이승주 기자 2018-06-05 01:30
역사학에서 길을 찾다 이승주 기자 2018-06-05 00:13
우리대학 윤대진 연구팀, ‘식물이 추위를 견디는 원리 규명’ 이승주 기자 2018-06-03 08:50
KU스마트팩토리 탐방 이승주 기자 2018-05-20 00:14
라인
우리대학 모빌리티인문학 연구단, 인문한국(HK)플러스 사업 선정 이승주 기자 2018-05-19 23:58
신짜오(Xin chào) 하노이! 이승주 기자 2018-05-19 01:05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전해주십시오” 이승주 기자 2018-04-10 08:08
성 소수자 동아리 Cue The Felix 이승주 기자 2018-04-10 05:05
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 정책 설명회 이승주 기자 2018-04-10 04:04
라인
새롭게 부임한 중국인 이동배 교수(문화콘텐츠학과)를 만나다 이승주 기자 2018-04-10 03:03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이승주 기자 2018-04-10 01:01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5년 연속 선정 이승주 기자 2018-04-10 01:01
美 위스콘신 매디슨대, 메릴랜드 볼티모어대와 상호교류 협약(MOU) 체결 이승주 기자 2018-04-10 01:01
기억하는 봄, 다짐하는 봄 이승주 기자 2018-04-10 00:01
라인
신임교원 임용 이승주 기자 2018-03-08 20:44
새로운 꿈과 마주한 신입생 이승주 기자 2018-03-07 18:19
고속철도 타고 강릉여행 이승주 기자 2018-03-05 08:08
성공한 올림픽의 그늘 이승주 기자 2018-03-05 04:04
안철상 동문, 대법관 취임 이승주 기자 2018-03-05 03:03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