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6건)
쓰레기는 나몰라라·· ‘지역 이기주의’의 실태 신윤수 대학2부장 2020-12-01 21:02
코로나 방역 속 시작된 2021 수시 면접 신윤수 기자 2020-12-01 20:36
내년도 KU:L HOUSE 기숙사자치위 후보 ‘LIN:KU’ 대상으로 한 공청회 열려 신윤수 기자 2020-11-30 17:58
총학생회 후보 대상으로 한 공청회 열려 신윤수 기자·장예지 기자 2020-11-19 02:31
랜선 문화주간 ‘CURED’ 신윤수 기자 2020-11-18 09:54
라인
내년도 수시모집 박소리 기자 2020-10-13 16:10
“상생의 정신으로 끊임없이 소통하겠다” 박소리 기자 2020-10-13 16:08
“창의적 인재양성을 기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건국대학교를 만들겠다.” 신윤수 기자 2020-10-13 16:03
KU:L HOUSE를 둘러싼 여러 문제 계속 제기돼··· 관생들 불만 고조 신윤수 기자 2020-09-04 11:27
올 상반기 단과대학 학생 대표자회의 개최돼 신윤수 기자 2020-06-15 14:41
라인
Black Lives Matter 신윤수 대학2부장 2020-06-15 00:32
2020학년도 동아리 연합회 및 학과 학생회 보궐선거 실시돼 신윤수 기자 2020-06-15 00:32
1학기 총학생회비 환불 관련 구체적 방안 논의돼 신윤수 기자 2020-06-15 00:14
2020학년도 상반기 전체 학생대표자회의 열려 신윤수 기자 2020-05-26 09:30
교내 건물 대청소, 정돈 작업 실시 신윤수 기자 2020-05-22 15:42
라인
차기 총장 선출 일정 시작 신윤수 기자 2020-05-22 15:35
대학가, 등록금 환불 문제 둘러싸고 갈등 증폭, 우리 대학 상황은? 신윤수 기자 2020-05-22 15:31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학내 구성원들의 일상을 살펴보다! - 졸업생 신윤수 기자 2020-04-27 17:43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학내 구성원들의 일상을 살펴보다! - 이남희 전략기획팀장, 배호봉 안전관리팀장 신윤수 기자 2020-04-27 17:37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학내 구성원들의 일상을 살펴보다! - 교수 신윤수 기자 2020-04-27 17:32
여백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팩스 : 02-457-3963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1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