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제21대 총장 공모에 9인 교수 지원 공예은 기자 2020-06-05 12:27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광주에서 만나는 5·18 당시의 생생한 현장 공예은 기자 2020-05-22 16:06
코로나19의 역설 공예은 문화부장 2020-05-22 13:30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공예은 기자 2020-04-29 02:18
‘우리;의(衣)’팀 학우들의 새로운 도전, 창신동에서 꿈꾸는 ‘한복 홈웨어’ 공예은 기자 2020-04-29 02:17
라인
‘집콕’ 생활을 즐기는 방법 공예은 기자 2020-04-27 14:58
우리 대학의 발자취, 상허기념관에서 마주하다 공예은 기자 2020-03-31 19:11
새내기, 너도 장학금 받을 수 있어! 공예은 기자 2020-01-31 01:39
“스스로 열정이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공예은 기자 2020-01-31 01:38
영상영화학과 졸업 연극 '500일의 여름일기'팀을 만나다 공예은 기자 2019-12-07 09:00
라인
2020년 건문연 의장단 선거 일정 시작 공예은 기자 2019-11-21 23:00
"우리 대학, 2020년에는 이렇게 발전시키겠습니다" 공예은 기자 2019-11-21 23:00
2020 동연 회장단 및 분과장 선거 무산 공예은 기자 2019-11-21 23:00
“You don't listen, do you?” 공예은 기자 2019-11-19 22:30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바람, OTT 서비스 공예은 기자 2019-10-10 08:00
라인
[기획]대중과 함께하는 '인터랙티브 시대' 공예은 기자 2019-09-17 13:59
‘평범함 속의 특별함’ 공예은 수습기자 2019-06-07 12:00
제36대 이윤보 총동문회장 취임 공예은 수습기자 2019-05-17 14: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