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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9건)
대학생의 책임과 권한
신입생 여러분, 건국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여러분은 한국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그 어려운 입시 관문을 뚫고 드디어...
박창규 화학공학부 교수  |  2021-02-0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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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스스로 고민한 행복에 대해
평소에 행복하다는 말을 자주 하고, 주변에서 행복해 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고는 한다. 그래서인지 행복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고, 스스...
김민영 대학부 기자  |  2020-12-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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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 504호, 건대신문사입니다.
학내 언론사가 모여있는 제1학생회관 5층, 그 중에서도 504호 건대신문사였다. 입학하고 호기심으로 문을 두드리고 들어간 건대신문에서 ...
지윤하 편집국장  |  2020-12-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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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니체는 “역사는 시대정신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철학은 왜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특히 “서...
김홍태 예술디자인대학원 공연예술학과 교수  |  2020-12-0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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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 "ptsd"
인터넷 밈(Internet Meme) 또는 줄여서 밈(Meme)이란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특정한 컨텐츠와 문화 요소를 이르는 말이다. 그...
석민주(The Konkuk Bulletin 편집국장)  |  2020-12-0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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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우를 위한 학내 환경이 개선돼야 한다
2020학년도 우리 대학 재적 학우의 수는 총 23,122명이다. 이 중에는 학문적 지식을 향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있는 장애 학우도 포함돼있다. 하지만 장애 학우를 위한 수업 환경 및 생활환경은 비장애 ...
건대신문사  |  2020-12-0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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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성, 혹은 자연스러움의 폭력
몇 년의 세월이 흐르긴 했어도 한강의 맨부커상 수상은 아무리 생각해도 대한민국 문학의 쾌거다. 맨부커상은 노벨문학상, 콩쿠르상과 더불어 세계 3대 문학상에 해당한다. 한강의 수상작 『채식주의자』는 채식주의자라는 단어...
건대신문사  |  2020-12-0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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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1366호 만평
오승혜 기자  |  2020-12-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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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나몰라라·· ‘지역 이기주의’의 실태
지난달 12일,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은 ‘수도권 2500만 쓰레기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다. 이는 지난 33년간 수도권매립지로 인한 ...
신윤수 대학2부장  |  2020-12-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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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 얽어지는 낙태의 도그마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낙태죄’를 ‘헌법불합치’로 판결했다. 1953년에 제정돼, 66년 동안 이어져 온 낙태에 대한 ...
이다은 대학부기자  |  2020-11-1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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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공포로 얼룩진 아이들의 삶, 아동학대
지난 6월 천안에서 한 여성이 의붓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학대하고 숨지게 한 사건은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렸다. 보육 시설에서 발생...
공예은 문화부장  |  2020-11-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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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0월, 선배들의 외침을 기억하며
1986년 10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우리 대학은 민주화를 위한 외침으로 가득 찼다. 올해 건대신문에서는 그들의 목소리를 기...
장예지 홍보미디어부 기자  |  2020-11-18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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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장학 제도, 신중 운영 필요
우리 대학에는 건국사랑 장학, 건국희망 장학 등 다양한 장학 제도가 있다. 대부분의 장학 제도는 소득분위를 고려한 것인데, 이러한 제도 외에 소득분위와 상관없이 성실성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장학금 중 하나가 바로 성...
건대신문사  |  2020-11-1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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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대학에 던지는 과제
코로나19는 인간이 경험한 역사상 가장 빠르고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 바이러스이다. 발달한 교통수단은 바이러스전파를 확산시켰고, 인터넷과 같은 디지털 네트워크는 정보와 정서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공포감을 확대시키고...
건대신문사  |  2020-11-1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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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곳에는 사정이 있다
당신에게 묻고 싶다. 지금 인생의 어디쯤 서있는가. 그리고 그동안 어떻게 달려왔는가. 우리는 성장한다. 키도 커지고 몸무게도 늘지만, ...
김다은(문과대·미컴20)  |  2020-11-1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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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미래, 보고만 있으시겠습니까’- 개성청년아카데미를 마치며
지난 9월 15일부터 시작된 ‘개성청년아카데미’가 11월 10일로 8주 과정을 마쳤다. ‘개성청년아카데미’는 한반도 평화경제 시대를 맞...
전영선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  2020-11-1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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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65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20-11-1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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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일상화와 불안의 극복
올해가 예년과 달라진 점을 꼽으라면 이구동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후군(코로나19)이 불러온 삶의 변화라는 답이 돌아올 것이다. 올해 1월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사람들은 방역을 일상의 중대 변수로 여기며 살게 ...
건대신문사  |  2020-10-1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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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판단과 마녀사냥, “무조건 손흥민 편이야”
지난 7월, 실시간 검색어 순위 창에는 토트넘 골키퍼인 요리스의 이름이 등장했다. ‘휴고 요리스’와 ‘요리스’라는 검색어가 서로 1, ...
김동현 기자  |  2020-10-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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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te”, 전 세계를 밝히다.
2020년, 코로나19는 전 세계 사람들을 절망과 좌절로 몰아넣었다. 바뀌어버린 일상, 두 눈으로 매일 목도하는 고통과 죽음, 오가지도...
박진수 기자  |  2020-10-1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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