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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1건)
[소설 부문 당선 소감] 나와 타인
신문에 글이 실리는 건 처음이네요. 누군가가 제 글을 읽을 거라고 생각하니 설렙니다. 당선됐다는 소식을 듣고 상금도 상장도 신문에 글이...
정혜수(공과대·기항공19)  |  2020-12-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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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심사평] '거리의 청소부'의 심사평
올해 건대신문상 시부문에는 총 112편의 시가 응모되었다. 작년에 비해 두 배 가까운 편수다. 기성 시인 못지않은 치열한 자기-반성의 ...
박성현 시인  |  2020-12-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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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 소감]다정도 병인 양하여 잠 못 드는 당신께
안녕하세요. 아주 오래된 편지를 부치는 마음으로 소감문을 씁니다. 여러분에게 무사히 도착하기를 바랍니다.나는 아침 해가 기꺼웠던 기억이...
우혜인(문과대·국문18)  |  2020-12-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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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작] 시선 끝
후문에서 아침 선도를 설 때면, 고개만 들어도 시야에 잡히는 미용실을 난 시간이 날 때마다 힐끔거렸다. 그렇게 쳐다봐도 오늘따라 그 애...
정혜수(공과대·기항공19)  |  2020-12-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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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심사평]코로나 시대의 문학
응모작 중에서 인상 깊게 읽은 작품은 「비극의 에필로그」와 「시선 이었다. 「비극의 에필로그」 는 기숙 수험학원에서 자신이 원하는 ...
정한아 소설가  |  2020-12-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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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작] 거리의 청소부
길을 잃어버린 이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지나간 시간을 모두 기억할 수는 없는 법이다 주머니에 난 작은 구멍에선 어느 바닷가의 흰 모래가 ...
우혜인(문과대·국문18)  |  2020-12-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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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당선 소감] 끝 그리고 시작
우리는 어떤 일에 대해 끝을 맺고 또다른 시작을 합니다. 그 결과는 좋을 수도 있고 반대로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시작을...
송하림(공과대·사환공16)  |  2020-12-0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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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심사평] "끝 그리고 시작"의 심사평
올해 건대신문 문화상 사진전에는 송하림 학생의 ‘일몰’을 주제로 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서강대교, 강변 테크노...
홍인기 한국일보 기자  |  2020-12-0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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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당선작] 끝 그리고 시작
촬영 2020년 10월 23일, 장소 서강대교아이폰XR F1.8 ISO500 셔터속도1/30초서강대교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외쪽하늘의 ...
송하림(공과대·사환공16)  |  2020-12-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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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건대신문 문화상>
어느새 다가온 11월🍁🍂, 건대의 🎞숨은 문인🖋들은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은행...
건대신문사  |  2020-09-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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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심사평]"순간에 대한 기억"의 심사평
올해 건대신문 문화상 사진전에는 차현진 학생의 작품 ‘폭죽’, ‘파도’, ‘전구’, ‘구름과 CCTV’를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부산...
홍인기 한국일보 기자  |  2019-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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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당선작]순간에 대한 기억
폭죽 / 2019.11.03 부산 광안해수욕장F8 30mm(환산45mm) ISO100 노출 2''s"어느덧 불꽃 축제가 ...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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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당선소감]찰나의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욕구는 우리 모두에게 있지 않나 싶다. 특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곳저곳으로 떠난 여행의 기...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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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소감]누구에게나 구원이 필요하다
은 “누구에게나 구원은 필요하다”는 문장에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아쉽게도 저 문장은 퇴고를 거듭하면서 사라졌습니다.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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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작]구원
나는 실직했다. 갑작스럽게 회사가 망해버렸기 때문이다. 사원증을 반납하고도 한동안 빈 책상 앞을 떠나지 못했다. 간신히 취직했다고 생각...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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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심사평]시대의 아픔과 청춘의 노래
이번 심사에서 흥미롭게 읽은 작품은 , , 이었다.은 맨홀을 통해 의외의 시공간으로 이동한다는 판타지 설정의 소설이다. 맨홀이라는 무...
정한아 소설가  |  2019-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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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소감]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바치는 시
요즘엔 힘들다는 사람이 참 많다.나도 그렇다. 힘들다. 그래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나는 힘들어하는 나 자신과 또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의...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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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작]눈물과 바람이 쓰는 시
울음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순간을 겪어본 사람은 안다.눈물은 너무도 무거워 참을 수 없다는 것과눈물의 무게는 마음의 무게와 같다는 것...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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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심사평]삶을 치열하게 되돌리며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시는 언어의 예술적 울림이기 이전에 삶의 진솔한 이야기이고, 생활의 끊임없는 반성이자 자기-성찰과 사랑이다. 다시 말해, 시는 언어에서...
박성현 시인  |  2019-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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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건대신문 문화상>
✒️2019 건대신문 문화상✒️감성 가득한 가을, 건대의 숨은 문인을 위한 문화상이 ...
건대신문사  |  2019-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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