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 부문 당선소감] 고귀한 생명
지금부터 내가 할 얘기는 인간 외의 것들의 죽음에 관한 것이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리. 우린 죽어가고 있다. 살아간다는 건 천천히 죽어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죽기 전에 얼마나 오래, 많이...
김승균 (예디대·영화애니3)  |  2017-12-01 10:29
라인
[사진 부문 당선작] 물고기를 통한 죽음에 관한 고찰
어렸을 때부터 난 물고기들을 좋아했다. 유연한 곡선을 이루는 외형이나 우아한 움직임, 종에 따른 다양한 색감, 나와 달리 물 속에서 자...
김승균 (예디대·영화애니3)  |  2017-12-01 10:28
라인
[사진 부문 심사평] 죽어서도 감지 못하는 물고기 눈의 강렬함
문제작이 많았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사진이 그 어느 해보다 많았기 때문에 심사하는 동안 즐거운 고민으로 시간을 보냈다. 22번 을 당선작으로 민다. 핵심은 물고기의 눈이었다. 수조에서 헤엄을 치는 동안에도 눈을 뜨...
곽윤섭 한겨레 선임기자  |  2017-12-01 10:27
라인
[사진 부문 당선소감] 하늘을 올려다 보며
수상소감이니까 무작정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무엇보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건대신문사에게 감사드리고, 부족한 사진을 뽑아주신 심사위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게 사과폰을 선물해주신 부모님...
이미지(문과대ㆍ중문1)   |  2017-01-20 13:09
라인
[사진 부문 심사평] 요점은 '사진으로 말하기'
참가자가 대폭 늘어나 아주 기분이 좋았다. 생각 같아서는 여럿에게 상을 주고 싶을 정도로 수준도 향상되었다. 참가자가 늘어나면 심사하는 사람의 고민도 클 수밖에 없다. 그 바람에 전원에게 모두 조언을 해줄 수 없게 ...
곽윤섭 한겨레 선임기자  |  2017-01-20 13:09
라인
[사진 부문 당선작]
이미지(문과대ㆍ중문1)  |  2017-01-20 13:0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