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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5건)
쓰레기는 나몰라라·· ‘지역 이기주의’의 실태
지난달 12일,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은 ‘수도권 2500만 쓰레기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다. 이는 지난 33년간 수도권매립지로 인한 ...
신윤수 대학2부장  |  2020-12-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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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공포로 얼룩진 아이들의 삶, 아동학대
지난 6월 천안에서 한 여성이 의붓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학대하고 숨지게 한 사건은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렸다. 보육 시설에서 발생...
공예은 문화부장  |  2020-11-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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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에 관하여
삶과 죽음, 전생과 사후를 떠올려본 적이 있는가.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이 미지의 세계를 궁금해하곤 한다. 이...
정여은 홍보미디어부장  |  2020-10-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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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현실과의 불가피한 타협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앞으로의 진로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필자 또한 대학을 졸업한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정지원 대학1부장  |  2020-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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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다양한 레고 조각 중 하나일 뿐이다
세상을 보면 둘로 나뉘어 참 많이 싸우곤 한다. 한국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진보와 보수의 싸움, 여성과 남성의 싸움. 누군가에겐 이...
어윤지 시사부장  |  2020-09-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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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Lives Matter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게 되는 천부적인 특성이 있다. 성별, 인종, 출신 국가, 병력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런 천부적인 특성들은 ...
신윤수 대학2부장  |  2020-06-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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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역설
최근 계속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 당연하게 여겼던 우리의 일상이 모두 멈추고 우리 사회는 이전과는...
공예은 문화부장  |  2020-05-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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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야’
코로나19 확진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을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특히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올해...
정지원 대학1부장  |  2020-05-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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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기억하는 법
여느 날과 같이 SNS를 떠돌고 있던 밤, 문득 노란 리본을 보았다. ‘아, 오늘이구나’ 매번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또 잊고 말았다...
어윤지 시사부장  |  2020-04-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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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그재그
자존감이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을 뜻한다. 누구나 살아오면서 남들과 갈등을 겪고,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좌절감에...
최은빈 디자인부장  |  2020-04-0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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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새 학기가 시작됐다.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새로운 수업을 들으며,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 이 새로움이 설레기만 한 것은 아니다. ...
정여은 홍보미디어부장  |  2020-04-01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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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변화에 맞춰 각자의 민주주의를 갖자
한국에게 민주주의란, 피로써 자유를 수호하고 부당한 권력과 투쟁하며 끊임없이 가꿔온 열매다. 공산주의 소련의 민주화, 유럽연합의 창설,...
이준열 시사부장  |  2019-1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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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싸움에 등 터진 새우
한국철도공사 노동조합(이하 철도 노조)은 지난 19일 한국철도공사와 교섭이 결렬한 이후 20일부터 총 5일 동안 파업을 펼쳤다. 철도 ...
이지은 대학부장  |  2019-1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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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한 방책이 시급하다
지난 10월 14일 연예인 설리의 비보가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았다. 설리의 죽음은 조사 결과 자살로 밝혀졌고 자살의 원인은...
이지은 대학부장  |  2019-11-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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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라는 자격을 가진 학생이라면
국회에서 입법과 인준, 청문회 등이 진행된다면, 학생사회에서 국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은 ‘전학대회’를 들 수 있다. 전체학생대표자회...
이준열 시사부장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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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공부도 하는 대학 선수들
우리나라 대학교에는 많은 운동선수들이 있다. 대학 무대에 있는 선수들은 대학생의 삶과 운동선수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동민 스포츠부장  |  2019-09-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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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함’의 상실
두 번째 대학인 건국대는 거의 입학과 동시에 필자에게 ‘문화 충격’을 주었다. 전에 다니던 대학과는 다른 점이 눈에 들어왔다. OT현장...
박다은 대학1부장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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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우선시해 주세요
종강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교내에 일어난 사건이나 상황들을 돌이켜보면 학생이 우선시 되지 않는 일들이 종종 발생해 학교에 실망감을...
이지은 대학2부장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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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출석, 보는 사람이 없어도
무심코 저지른 사소한 행동이 종종 큰 대가가 되어 돌아온 적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일이고 나만 하는 행동이 아니라면 걸린 입장...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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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정의, 모두가 만들어내야 할 문제
올해 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며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 TV 프로그램과 음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
장예빈 문화부장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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