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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억 원에 팔린 101명의 꿈
지난 11월 7일, 아이돌 데뷔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시리즈를 기획한 Mnet 안준영 PD가 구속됐다. 특정 연예기획사 연습생...
어윤지 기자  |  2019-11-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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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listen, do you?”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다 함께 사이좋게 지내야지”라는 말을 하며 서로를 차별 없이 존중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이 말은 ...
공예은 기자  |  2019-11-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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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도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아르바이트를 경험해볼 것이다. 본격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첫 걸음인 아르바이트는 많은 대학생들의 꿈이자 로...
신윤수 기자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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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감정이 아니라 기쁨, 슬픔과 같은 감정인 외로움
사람들은 바쁘게 살아가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신기한 것은,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다. 외로...
정지원 기자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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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계절
우리나라는 사계절이다.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과 겨울.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 가까운 러시아도 주로(영토가 넓어 다...
정여은 스포츠부 정기자  |  2019-09-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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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서 마주하는 또 다른 시발점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응당 인생의 절반을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또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수십, 수백 개의 시험을 치른다. 그...
장예빈 문화부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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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듣다, 진실을 말하다!
「건대신문」은 1955년 7월 16일 캠퍼스의 뉴스를 보도함과 교내 민주적 여론을 창달하는 한편, 학술연구와 학생 활동의 정화, 그리고...
가동민 대학부 스포츠팀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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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중심에서 해방을 외치다
“동무는 어느 쪽으로 가겠소”“중립국.”작가 최인훈의 의 한 장면이다.이제 많은 것이 달라진 환경에서 살게 될 신입생들은 새로운 사회의...
이준열 문화부 기자  |  2019-02-0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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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고 아쉽다
미투로 한국 사회의 만연한 성폭력 현장을 고발하고, 여성혐오에 맞서는 여성들의 연대가 활발했던 2018년은 ‘총여학생회 폐지’로 끝맺을...
박규리 기자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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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학번을 맞이하는 글
지난 15일, 매년 대한민국 전역을 들썩이게 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12년 혹은 그 이상 노력해왔기에 대입은 그들에게 꿀맛과 ...
이상구 기자  |  2018-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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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앞의 문장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알고 있는가? 정말 특이하게도,...
장예빈 기자  |  2018-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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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역사 속으로?
아산시를 연고로 하는 경찰청 구단인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하 아산 무궁화)이 해체 위기에 놓여 있다. 안산시에 새로운 시민 구단 안산 ...
가동민 기자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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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하나인 새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아냐, 난 너와 말다툼해서 친구를 잃을 생각은 없어”우리나라는 토론문화가 발달하지 못했다. 지금도 일...
이준열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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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하는 포스트잇 물결의 스쿨 미투
미투 운동이 시작되면서 포스트잇 시위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포스트잇은 쉽게 떼어진다. 그것은 형식적, 공식적이지 않고 쉽게 소비될 ...
박규리 기자  |  2018-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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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석보다 교통약자석이 필요한 시대
퇴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오후 6시경, 임산부 배지를 단 여성이 임산부석 앞에 서있었고 그 자리에는 한 여성이 앉아서 졸고 있었다. ...
박가은 기자  |  2018-09-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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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현 의사를 아시나요?
‘배화여고 6인’. 평소 다양한 플랫폼의 뉴스를 즐겨본다면, 하다못해 광복절 날 포털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면 한 번 쯤은 읽어봤을 타이...
장예빈 기자  |  2018-08-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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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가 될 때
성자들이 있다. 제 몸 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의사, 도망쳐 나오는 불구덩이에 몸을 던지는 소방관들과, 민주사회를 위해 스러진 이들이 있...
김예신 기자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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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말
불교에서는 10가지 종류의 지옥이 있다고 얘기한다. 그 중 하나가 발설지옥(拔舌地獄)이다. 발설지옥은 말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이 죽어...
이다경 기자  |  2017-12-0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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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버리는 세상
영화관에서 일하다 보면 빈 좌석에 남겨진 쓰레기들은 일상적인 풍경이다. 양손 가득 들어와 두 손 가볍게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
이준규 기자  |  2017-1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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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마녀사냥을 하는가?
지난 11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익명의 글이 올라왔다. 이 익명의 글은 서울 240번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어린아이 혼자만 먼저 내린 ...
김남윤 기자  |  2017-09-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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