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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언론이 '언론'다운 나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00일이 지났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을 통해 100일 동안의 공과 과를 ...
최의종 기자  |  2017-08-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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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의 두 가지 고민
기나긴 수험생활을 끝내고, 대학교 캠퍼스에 들어온 지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났다.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입었던 교복 대신 어떤 옷을 입을...
이승주 기자  |  2017-08-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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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빨간색 선글라스를 벗기기 위해서는
"언론인, 정치인, 심지어 판사까지도 다 빨갱이야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참"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습관...
이용우 기자  |  2017-03-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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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시간 지키기
기말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마 지금쯤 많은 학우들은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집에서, 혹은 카페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이 칼럼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도 공부를 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
최수정  |  2016-12-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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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짓기' 속에 숨겨진 것들
“세상은 표면과 그 안에 숨은 진실로 나눠져 있다.” 이 문장은 어떤 철학수업을 듣고 마음에 남았던 말이다. 세상은 우리를 피상적인 것에 집착하게 만들고, 우리가 그 속을 읽을 수 있도록 쉽사리 허락하지 않는 것 같...
유동화 기자  |  2016-12-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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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미니멀 라이프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을 일컬어 '미니멀리즘'이라 한다. 이것이 일상으로 옮겨가 누군가에게는 삶...
김현명 기자  |  2016-11-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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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서울시는 맞고 정부는 틀리다
서울 지하철 노조 파업 3일째인 지난 29일 서울시와 노조가 파업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시와 서울 지하철 노조가 소통을 통해 합의...
이용우 기자  |  2016-10-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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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일 년에 책은 얼마나 읽나요?
개강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다. 개강 직후, 한동안 우리대학 구내 서점에는 강의 교재를 사기 위한 학우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평소의 우리대학 구내 서점의 상황은 어떨까. 모두가 쉽게 예상할 수 있을 ...
최수정 기자  |  2016-09-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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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빛을 되찾은 역사, 광복
국가가 성립하기 위한 세 가지 기본요소가 있다. 영토, 국민, 주권. 이 세 가지를 갖추는 것이 국가가 성립되기 위한 기본조건이다. 1948년 8월15일, 이승만 전 대통령은 결국 김일성과의 협력을 포기하고, 서로 ...
서원경 기자  |  2016-08-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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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뚱뚱하면 게으른가?
여름이 되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의 옷차림이 얇아지고, 짧아진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뚱뚱하다’는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아무리 더워도 자신의 살을 감추기 위해 긴 팔과 긴바지를 입고 짧은 바지...
조영주 기자  |  2016-06-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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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전쟁, 휴가, 숨 막히는 전쟁 - 《킬링 타임(2015)》
시간 죽이기. 살생의 시간. 《킬링 타임》은 이 노골적인 중의성을 통해 영화의 핵심소재 두 가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잠시 동안 휴가를 갖는 젊은 병사들의 모습을 담은 ...
심재호 기자  |  2016-05-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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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진실의 교차점, 그녀들이 삽을 쥔 까닭은 - 《빛을 향한 노스탤지어(2010)》
칠레의 북서부, 아타카마 사막에 각기 다른 이유로 세 부류의 사람들이 모인다. 천체물리학자와 고고학자 그리고 ‘손에 삽을 쥔 여인들’이다. 파트리시오 구스만 감독은 천체물리학과 고고학의 교차점에서 손에 삽을 쥐고 ‘...
정두용 기자  |  2016-05-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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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권한'의 무게
권리와 권한은 언뜻보면 같은 뜻을 가진 단어처럼 보인다. 그러나 권리와 권한은 엄연히 그 의미가 다르다. 권리란 권리주체 본인을 향해 일정한 구체적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법률상 힘인 반면에 권한이란 다른 사람...
조영주 기자  |  2016-04-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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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참, 명예로운, 우리대학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해가 밝은 지도 어느덧 80일이 지났다. 올해 는 우리대학이 개교 70주년을 맞는 기념비적인 해다. 연명(年名)에 특별한 의미를 두긴 어렵지만, 병신년이라는 이름이 주는 어감의 불쾌감은...
정두용 기자  |  2016-03-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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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신의 겸손한 제안> 벌레만한 아쉬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가장 큰 성과는 자기만의 맞춤형 경기장을 갖게 됐다는 점이다. 입고 다니기엔 너무 민망하거나 몰상식해 보이는 ...
심재호 기자  |  2015-09-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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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신의 겸손한 제안> '교육부가 알려주는 치킨집 이기는 방법'
하도 오랫동안 써와서, 이젠 민망할 만큼 식상한 것들을 다들 몇 가지씩은 갖고 있을 것이다. 맨날 입는 청바지라던가, 맨날 써먹는 술자...
심재호 기자  |  2015-09-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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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신의 겸손한 제안> '핑크빛 고해소'
만약 주변에 지하철로 30분 넘게 통학하는 친구가 있다면 한 번 물어보도록 하자. “1교시 들으러 학교 올 때 기분이 어때?” 그럼 그 친구는 아마 당신의 얼굴을 붙잡아 자기 겨드랑이에 처박고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심재호 기자  |  2015-08-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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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로움’의 가치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새 디지털 싱글 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2월 11일 발매됐다. 이 뮤직비디오는 장기하가 노트에 노래가사를 적는 내용인데, “새해 복만으로는 안 돼/네가 잘해야지/노력을 해야지”가 주된 ...
방민희 기자  |  2015-03-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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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니까 무시당한다, 방관하니까 방만 당한다
평택역에서 택시타고 이십 분,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 굴뚝에는 희미하게 사람의 형체가 보인다. 굴뚝위는 전기도 구원의 손길도 닿지 않는다. 굴뚝 밑 해고노동자의 허름한 천막에서 김정운 수석지부장에게 걱정이 담긴 첫 질...
김남윤 기자  |  2015-03-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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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궁금합니다
새 시간표를 짜면 아르바이트 스케줄을 조정하거나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많은 학우들이 아르바이트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임금을 꼽습니다. ...
방민희 기자  |  2015-03-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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