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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곳에는 사정이 있다
당신에게 묻고 싶다. 지금 인생의 어디쯤 서있는가. 그리고 그동안 어떻게 달려왔는가. 우리는 성장한다. 키도 커지고 몸무게도 늘지만, ...
김다은(문과대·미컴20)  |  2020-11-1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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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며 든 생각들
누구나 아름다운 사랑을 꿈꾼다. 나 또한 그렇다. 어릴 적 읽은 동화책, 드라마 속 운명적인 사랑을 보며 그런 사랑을 꿈꿨다. 그러나 ...
류현주(사과대 융인20)  |  2020-10-1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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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용기'가 만들어낸 새로운 물결
오늘은 인종차별과 혐오를 다루고 있는 영화 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하지만 영화 속 흑인 여성 가정부들에...
송가영(사과대·융인20)  |  2020-09-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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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위한 잠깐의 희생이 필요한 때
“만약 오늘 제가 코로나19 때문에 클럽에 안가요. 그런데 내일 죽어요. 그러면 제 오늘은 누가 보상해주죠?”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유흥...
조경아(사과대·경제19)  |  2020-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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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나를 보다. 멀티 페르소나
세계를 잠식한 바이러스 코로나19가 방랑하는 지금도 사람들은 일명 ‘힙한 장소’를 찾고 있다. 무엇이 그들을 바깥으로 불러낸 것일까? ...
건대신문사  |  2020-05-2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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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연예댓글 폐지, 악성 댓글 이제 그만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연예인 인격 침해 문제의 심각성과 플랫폼 제공자로서 본인들의 책임에 공감하고 있다며, 연예...
조가현(문과대·미컴19)  |  202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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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세이를 통해 진정한 힐링을 얻을 수 있을까?
서점을 갔다가 추천도서나 베스트셀러 코너에 유독 ‘힐링’을 주제로 한 에세이들이 많은 걸 보고 문득 ‘왜 이렇게 힐링 도서는 인기가 많...
정은선(사과대·경제19)  |  2020-03-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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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산업계 공정성 논란,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사재기, 음원 순위 조작, 등 음악 산업계의 공정성에 대한 문제점이 연이어 지적되고 있다.그중 최근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
홍성준(사과대·경제17)  |  2019-12-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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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해지기 위해 버려야만 하는 것들
나비는 무엇을 먹고 살아가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다. 내가 아는 바로 나비는 꿀을 먹으며 살아간다. 나비는 이 꽃 저 꽃을 돌아다니며 꿀...
김용환(이과대·물리18)  |  2019-1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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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시야, 공감의 필요성에 대하여
요 몇 년 사이 ‘공감 능력’이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되었다. 나이를 먹어 보다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게 된 탓도 있겠지만, ‘공감 능력...
최선직(문과대⋅국문18)  |  2019-10-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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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과 매니아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취미가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는 것도 취미이고, 특정한 물건을 모으거나 사는 것 또한 취미이다. 그중 ...
원혁진(경영대·경영19)  |  2019-09-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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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비싸지는 문화생활,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과거에 뮤지컬, 연극은 일반 사람들이 즐기기보다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이른바 마니아층들이 즐기던 문화였다.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영화는...
문예림(문과대·미컴18)  |  2019-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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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self니까요
사람들은 내게 “살 빼면 예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뚱뚱해, 살 좀 빼”를 너무 쉽게 말한다. 나는 10대 때는 “이제 뺄거예요”, ...
송은주(문과대·미컴18)  |  2019-05-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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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도시재생에서 성공의 노하우를 배우다
우리나라는 낙후된 도시를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을 해왔고, 또 현재 많은 도시 재생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도시 재생을 위한 정책...
김세민(건축대·건축18)  |  2019-04-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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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다룬다는 것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쳐 왔다. 처음에는 조그만 손에 비해 큰 건반을 하나하나 누를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난다는 게 놀라웠다. 누른 음들...
정명수(이과대·물리18)  |  2019-03-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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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밖 노래 소리에 이어폰을 뺀 적 있다면, 당신은 ABS를 알고 있다
못 뽑고 3년을 묵혀둔, 앓던 이가 있었다. 그렇게나 사람을 괴롭히던 걸 그렇게도 뽑아내지 못했던 건, 그 와중에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
박은혜 ABS 국장  |  2018-12-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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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래시 : 주체적 섹시와 주체적 로리 - 당신은 백래시를 지각하고 있는가
‘주체적 섹시’, ‘주체적 아름다움.’페미니즘이 대두되기 시작한 이후 언제부터인가, 일반적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쓰이던 수식어 앞에 ‘주...
김혜민 문과대·미커17  |  2018-11-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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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 개인주의자
개인이 행복하면서 이타성을 발휘하는 것은 가능할까. 이타적이라는 것은 나보다는 타인을 우선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타적인 행위가 나의...
김유빈 (문과대·철학18)  |  2018-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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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종강을 원하는가
지난 달 27일, 건국대학교는 2학기 개강을 맞았다. 다른 대학교에 비해 비교적 이른 개강이다. 흔히 말하는 ‘개강병’에 걸린 나는 개...
최유리 (문과대·미커18)  |  2018-10-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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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북핵의 역사는 길고 복잡하다. 김일성은 1945년 일본 제국을 좌절시킨 원자폭탄의 무서움을 실감하고 6.25전쟁 중에는 만주에 핵투하를...
김지용 (사과대·정외15)  |  2018-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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