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웹툰 부문 당선작]바다와 나비
배유진(예디대·커디18)  |  2018-12-04 20:00
라인
[웹툰 부문 심사평]공감하며 마음에 위로를 받을법한
이번 건대신문 문화상 웹툰 부문에서 심사를 맡게 되어 굉장히 기대되고 설레었다. 응모작의 제목은 ‘바다와 나비’이며 제목을 보자마자 고...
전선욱 네이버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  2018-12-04 20:00
라인
[웹툰 부문 당선소감]날아오르는 배추나비처럼
‘바다와 나비’는 김기림 시인의 시, ‘바다와 나비’를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시각으로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사실 자유주제라는 것은 ...
배유진(예디대·커디18)  |  2018-12-04 2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