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가을에는 단과대로 뭉친다단과대학별 다채로운 행사 열려
가동민 기자 | 승인 2018.10.01 00:00

1학기에 대동제가 있었다면 2학기에는 여러 단과대의 축제가 있다. 축제를 통해 단과대의 학우, 교수가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건축대학의 ‘건축 Festival’은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진행됐고 ‘공학 Festival’은 9월 3일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진행된다. 공학 Festival에는 △공과대학 △사회과학대학 △KU융합과학기술원의 연합 축제인 삼각관계도 있다.

건축 Festival 행사 중 하나인 영화 관람에 참여중인 학우들/사진제공 건축대학 학생회 청춘

‘청춘’들의 페스티벌

올해로 2회 째 열린 건축 Festival은 4학년의 졸업전시와 1•2•3학년들의 작품전시 및 다양한 활동이 있어 건축대학의 많은 학우가 참여했다. △사진전 △스케치전 △판넬전 등 학생우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축제 기간 동안 전시했고 전문가 2명, 명사 1명이 직접 강연하기도 했다. 재학생과 동문선배 및 교수로 구성돼 축구경기를 진행하고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학우 △동문 △교수가 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예술 관련 영화 관람도 구성됐다. 그 외 △세계 유명 건축물을 조립하는 체험 △건축에 관련한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하나가 되는 건축대학만의 시간을 가졌다. 건축대학 손인규(건축대·건축14) 학생회장은 “지금까지 학생회는 학과 특성에 맞는 행사 위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지만 이번에는 학우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학우들의 반응이 좋아 학생회 모두 보람차게 보낸 것 같다”고 밝혔다.

‘공대가 융기내서 사과하는’ 연합축제

삼각관계는 처음으로 △공과대학 △사회과학대학 △KU융합과학기술원 3개의 단과대가 연합해 개최하는 축제다. 초등학교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컨셉의 주점과 가요제, 동아리 공연 등이 진행됐다. 전준웅(KIT·스마트운행18) 학우는 “비가 왔지만 많은 사람이 모여 3개의 단과대가 하나가 되는 느낌이었고 분위기 좋았다”고 말했다.

공학 Festival에는 △E-스포츠 대회 △삼각관계 △공림픽 △공대공모전 등이 있다. E-스포츠 대회는 △카트라이더 △배틀 그라운드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로 구성됐다. 10월부터는 공림픽의 △공대스리가(축구) △볼링 △당구 대회가 예정돼있다. 공모전대회도 진행돼 많은 학우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가동민 기자  syg100151@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