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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건대신문 문화상소설·박민수 시·정재호 웹툰·배유진 당선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12.04 03:00
건대신문 문화상 수상자 (왼쪽부터 배유진(웹툰), 박민수(소설), 정재호(시))/사진 이지은 기자

지난 29일 상허연구관 7층 언론홍보대학원장실에서 김동규 KU미디어센터장 및 학생기자,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대신문 문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올해에는 80명 이상의 학생들이 △소설 △시 △웹툰 분야에 참여해 △박민수(공과대·전자17) △정재호(문과대·국문15) △배유진(예디대·커디18) 학우가 소설, 시, 웹툰 분야에 각각 당선됐다.

‘반쪽의 증명방법’ 작품으로 시 부문에서 수상한 정재호 학우는 “시로써 당선소감을 표현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설 부문에서 ‘파블로프의 초상’ 작품으로 당선된 박민수 학우는 “이번 건대신문 문화상을 시발점으로 자신의 내면에 있는 두 번째 벽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바다와 나비’ 작품으로 웹툰 부문에서 당선된 배유진 학우는 “마지막 웹툰 장면에 날아오르는 배추나비처럼 모진 현실에도 여러분이 낙담하지 않고 계속해서 빛을 뿜어내며 날개를 펼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emily9090@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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