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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의 핵심은 장학금이죠?!”새내기를 위한 장학금 총정리 Time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2.01 04:00

대학 생활에 입학한 새내기라면 열정과 패기가 넘칠 수 있지만 새로운 환경이 낯설 수도 있다. 대학 생활이 낯선 19학번 새내기들을 위한 핵심 정보, 다양한 장학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성적우수 장학금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받는 장학금으로 성·신·의에 따라 지급된다. 성조 장학금은 장학금 전액으로 단과대학별 재학생 수 165명당 1명꼴로 지급한다. 신조 장학금은 장학금 70%로 단과대학별 재학생 수 45명당 1명꼴로 지급하며, 의조 장학금은 장학금 40%로 단과대학별 재학생 수 20명당 1명꼴로 지급한다. 성신의 장학금을 받으려면 최소한 4.0, 3점대 후반의 학점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4.0과 3점대 후반의 학점은 최소 요건일 뿐 다른 학우들보다 등수가 높으면 받을 수 있다는 점 잊지 말자.

성신의 장학금은 직접 지원하지 않아도 지급되니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성적 산정이 완료되면 단과대학별로 지급한다는 점도 기억하자.

※ 특정 장학 - 여기서 끝이 아니다. 시험에 합격해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재학 중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군법무관, 기술고등고시 시험에 최종 합격한 학생은 정규 학기 이내 졸업까지 등록금 전액을 받을 수 있다. 단, 최소 자격 요건은 15학점 이상 신청해야 하고 성적 기준 3.2를 넘어야 한다.

 

▶ 가계곤란 장학금

가계가 곤란한 학우들에게 학비를 지원해 학우들의 학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제공하는 장학금이다. 대표적인 가계 곤란 장학금으로는 건국 사랑·희망·복지 장학금이 있다. 건국 사랑 장학금은 소득분위 0~8분위 내 가계곤란자라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으로 등록금의 50%이며 건국 희망 장학금은 기초생활수급자라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으로 최대 200만 원이다. 복지 장학은 가계 곤란한 학생 중 장학금 신청자로 차등으로 50, 100, 150만 원을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단 세 장학금 모두 최소 학점이 2.0 이상이어야 한다.

여기서 꼭 명심해야 할 것은 건국 사랑/희망/복지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한국장학 재단에서 주관하는 국가장학금을 꼭 신청해 놓고 과마다 공고한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는 점이다. 단과대별로 신청 기간도 다르고 개인적으로 알려주지 않으니 꼭 확인하자!

 

▶ 근로 장학금

학교에서 주관하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으로, 또래 상담 장학의 경우 교내에 소외된 학우를 또래 상담자로서 도와주는 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며 장학 금액은50만 원이다. 멘토 장학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적응을 위해 도우미 활동을 하는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으로 장학 금액은 50만 원 이내로 지급된다.

 

▶ 봉사 장학금

마지막으로 봉사 장학은 △KU미디어(건대신문, ABS, Bulletin영자신문) △OX-K응원단 △Oxen 밴드 △학교 홍보대사 건우건희 △학내 자치기구 등의 활동을 하는 학우에게 지급된다. 여기서 명심할 점은 봉사 장학끼리는 중복해서 받을 수 없다는 것이며 휴학생도 받을 수 없다는 점 알아두자.

 

이지은 기자  emily9090@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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