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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우리 대학 입시제도, 많은 변화 이뤄져학종 내 중복지원 허용, 논술 수능 최저 추가
가동민 기자 | 승인 2019.04.03 06:00

2020학년도 입시제도에서 △학생부종합전형 내 중복지원 허용 △논술전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추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 등 많은 변화가 이뤄졌다.

2019학년도까지는 전형의 인재상이 다르기 때문에 중복지원을 허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타대학 사례들을 참고해 학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2020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각 전형에서 중복지원이 가능해졌다.

논술(KU논술우수자) 전형에서는 기존에 없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추가됐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회/과학 탐구(1과목) 중 2개 등급 합이 4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학 탐구(1과목) 중 2개 등급 합이 5 △수의예과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학탐구(1과목) 중 3개 등급 합이 4로 이뤄져 있다. 모든 계열에서 한국사 5등급은 동일하다.

이외에도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의 요청으로 인해 정시전형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됐고 고른기회전형1(국가보훈대상자)과 고른기회전형2를 학생부종합전형(사회통합)으로 편입됐다. 입학처는 “고른기회전형1(국가보훈대상자)과 고른기회전형2를 학생부종합전형(사회통합)으로 편입하면서 선발 인원이 증가했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모집인원(3,387명)의 65%인 2,196명을 선발한다.

 

가동민 기자  syg100151@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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