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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중앙운영위원회 정족수 미달로 벌써 두 번째 불발
신윤수 수습기자 | 승인 2019.07.18 19:03

지난 15일 예정됐던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가 정족수 미달로 취소됐다.

중운위는 매주 월요일 열리기로 계획돼 있으나 지난 1일에 이어 15일에도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지난 1일에는 17단위 중 10단위가 불참의사를 밝혀 취소된 바 있다.

지난 1일 중운위가 취소되자 조현규(공과대·산공14) 총학생회장은 “중운위 회의 참석은 중앙운영위원들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중운위 회의 일정이 계획에서 우선적으로 고려되지 못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조 총학생회장은 “학생 자치 사회의 발전을 위해 남은 임기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중앙운영위원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8일에는 중운위가 개회됐으나 15일에는 17단위 중 8단위가 불참의사를 밝혀 취소됐다.

우리 대학 학생회칙에 의하면 중앙운영위원회는 재적 의원의 3분의 2 이상의 참석으로 개회된다. 또한 학칙에 의하면 매주 1회 이상 개회하도록 정하고 있다. 잇달아 중운위 개회가 불발됨에 따라 방학 동안 중운위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윤수 수습기자  sys0327@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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