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대학재단, 민상기 총장 직위해제 및 징계위 회부
이준열 기자 | 승인 2019.11.01 20:00

우리 대학 재단 이사회는 지난달 28일 회의를 열어 ‘의전원 충주 이전’등을 내부 협의 없이 공언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고자 민 총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이와 더불어 민 총장을 11월 1일부로 직위해제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민 총장에 대한 징계여부를 결정하기위한 위원회는 추후 열릴 예정이다.


 이사회는 특히 민 총장이 법인 및 학교 구성원들과 사전협의 없이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위원회에 방문해 “의전원 설립 취지에 맞게 충주 글로컬캠퍼스에서 수업과 실습이 모두 이뤄지도록 하고, 의전원을 6년제 의과대학으로 변경하는 절차도 밟을 예정”이라고 밝힌 점을 큰 문제로 삼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준열 기자  index545@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