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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안성기, 박중훈씨 강연 건국대에서 잇따라영화예술학부 주최, 앞으로도 많은 영화관계자 특강 계획
심상인 기자 | 승인 2004.05.14 00:00

우리대학 영화예술학과 주최로 영화배우 안성기씨와 박중훈씨가 우리대학에서 특강을 했다. 안성기씨 특강은 지난 4월 13일 학생회관 중강당에서 한국영화의 흐름이라는 주제로 송낙원 교수(영화예술학과), 배창호 교수(영화예술학과)와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5월 13일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는 박중훈씨가 한국영화의 현황과 할리우드 진출 전망에 대해 특강을 했다. 강연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김경희 이사장과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강연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심상인 기자

▲정길생 총장과 안성기씨가 앞으로의 영화예술학과의  발전 전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성기씨의 강연이 시작되었다. © 심상인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씨를 나의 디카에 담아볼까. © 심상인 기자

▲안성기씨가 자신의 영화관을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강연도 듣고, 사진도 찍고 © 심상인 기자

▲한국 영화를 주도한 배창호교수와 안성기씨가 앞으로의 한국영화를 전망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강연이 쉬운 것은 아니야! © 심상인 기자

            

▲김경희 이사장, 영화배우 박중훈씨, 배창호 교수가 기념사진을 찰칵 © 심상인 기자

▲정길생 총장이 박중훈씨에게 일일교수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할리우드영화에서 주연을 맡을 박중훈씨가 한국영화의 할리우드 진출 전망에 강연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외부로 보였던 코믹한 분위기와는 달리 진지하게 강연하는 박중훈씨를 보면서 다시금 그가 새롭게 인식된다. © 심상인 기자

 

심상인 기자  2sis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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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사장과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강연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심상인 기자

정길생 총장과 안성기씨가 앞으로의 영화예술학부에 발전 전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성기씨의 강연이 시작되었다. ⓒ 심상인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씨를 나의 디카에 담아볼까. ⓒ 심상인 기자

강연도 듣고 ⓒ 심상인 기자

사진도 찍고 ⓒ 심상인 기자

한국 영화를 선도했던 배창호감독과 안성기씨가 앞으로의 한국영화를 전망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안성기씨가 자신의 삶을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강연이 쉬운 것은 아니야! ⓒ 심상인 기자

정길생 총장이 박중훈씨에게 명예교수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할리우드 주연 진출을 눈앞에 두고있는 박중훈씨가 한국영화의 할리우드 진출 전망에 강연하고 있다.

외부로 보였던 코믹한 분위기와는 달리 진지하게 강연하는 박중훈씨를 보면서 다시금 그가 새롭게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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