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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임현실양 영결식학교에서의 마지막 날
심상인, 김지현 기자 | 승인 2004.05.17 00:00

 5월 17일 이른 11시. 사회과학관 앞 민중광장에서 고 임현실(경영대•경영•경영정보학부1) 학우의 영결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고 임현실 학우의 친구들과 선배, 교직원이 참석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무거운 발걸음. 그 속엔 슬픔이 가득하다. © 심상인 기자

▲학우를 보내야만 하는 아쉬움과 함께 그곳엔 수많은 이의 발걸음이 있다. © 심상인 기자

▲“지치고 힘들 때마다 너를 생각할게” © 심상인 기자

▲친구 박상미양의 눈물. “네가 하고자했던 일들, 이젠 우리의 몫인 거야” © 심상인 기자

▲영결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의 헌화. © 심상인 기자

▲그를 떠나보내는 길은 눈물로 가득하다. © 심상인 기자

▲“잘가. 그곳에서도 꼭 행복해야해” © 심상인 기자

▲고개 숙인 조화. © 심상인 기자

▲그를 그리워하며 슬퍼하는 유가족 대표. © 심상인 기자

▲떠나는 길, 꼭 뒤를 돌아봐주겠니? 잘가... 사랑한다. 현실아. © 심상인 기자

심상인, 김지현 기자  2sis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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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발걸음. 그 속엔 슬픔이 가득하다. ⓒ 심상인 기자

학우를 보내야만 하는 아쉬움과 함께 그곳엔 수많은 이의 발걸음이 있다. ⓒ 심상인 기자

“지치고 힘들 때마다 너를 생각할게” ⓒ 심상인 기자

친구 박상미양의 눈물. “네가 하고자했던 일들 ⓒ 심상인 기자

이젠 우리의 몫인 거야” ⓒ 심상인 기자

영결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의 헌화. ⓒ 심상인 기자

그를 떠나보내는 길은 눈물로 가득하다. ⓒ 심상인 기자

“잘가. 그곳에서도 꼭 행복해야해” ⓒ 심상인 기자

고개 숙인 조화. ⓒ 심상인 기자

그를 그리워하며 슬퍼하는 유가족 대표. ⓒ 심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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